DV용어 정리 ..펌글

4:1:1
통상 비디오 신호가 콤포넌트 디지털화 할때의 샘플링은 휘도신호(Luminance Signal -> Y)와 두 개의 색도신호 (Chrominance Signal -> R-Y, B-Y)를 대상으로 하는데, 4:1:1 이란 값은 휘도(Y)의 값이 4번 샘플링 될 때 색도의 값(R-Y, B-Y) 두가지가 각각 1번씩 샘플링되는 것의 비율을 용어화 한 것입니다. Panasonic의 DVC-PRO의 샘플링 비율이 4:1:1입니다. 왜 동일한 샘플링 비율로 신호를 추출하지 않을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동일한 비율로 추출하면 화면의 질은 좋아지지만 변환된 디지털 신호의 용량이 무척 커지게 되지요. 합성과 같은 경우의 고품질 비디오 사용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재생시에 4:1:1과 4:2:2 내지는 4:4:4 의 차이를 사람이 눈으로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의 눈은 휘도 신호에는 민감하지만 색도 신호에는 둔감한 생체이론을 고려한 샘플링 비율입니다.
4:2:0
4:2:0 란 값은 휘도(Y)의 값이 4번 샘플링될 때 색도의 값(R-Y, B-Y) 이 각각 한번씩 교대로 2번 비율로 샘플링되는 것의 비율을 용어화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처음에는 Y값의 샘플링 이후에 R-Y 값이 샘플링되고 그 다음에 또 Y값의 샘플링 이후 B-Y의 값이 샘플링되는 순서입니다. 표준적인 DV나 DVCAM방식, MPEG2 MP@ML 방식이 4:2:0의 샘플링 비율을 사용합니다.
4:2:2
4:2:2 란 값은 휘도(Y)의 값이 4번 샘플링될 때 색도의 값(R-Y, B-Y) 두 가지가 각각 2번씩 샘플링되는 것의 비율을 용어화 한 것입니다. 색도의 해상도 또는 색도의 데이터 양이 위의 4:1:1 이나 4:2:0 보다 2배가 됩니다. 이것은 크로마키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키 작업이나 많은 레이어를 이용한 합성과정이 존재하는 포스트 프로덕션(전문 합성 편집실)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JVC의 D9나 Sony의 Digital Betacam, Panasonic의 DVCPRO 50 또는 MPEG2 422 P@ML등의 포맷이 4:2:2입니다.
4:2:2:4
이 샘플링 비율은 4:2:2 신호에 키시그널 즉, 알파채널이 휘도신호(Y-Signal)의 형태로 포함된 것을 의미합니다.
4:4:4
4:4:4 란 값은 휘도(Y)의 값과 두 가지 색도의 값(R-Y, B-Y)이 동일한 비율로 샘플링된 것을 의미합니다. 아주 고급의 특별한 합성장비에서나 쓰이는 포맷입니다.
5.1 Audio
통상적인 right, left 2채널의 오디오에 대비해서 총 5채널(Left, Right, Center, Rear Left, Rear Right)의 독립적인 오디오와 저음부를 담당하는 서브우퍼를 포함하는 사운드 체계를 말합니다.
AES(Audio Engineering Society)와 EBU(European Broadcasting Union)라는 단체가 만든 디지털 오디오의 표준을 말합니다. 아날로그 오디오와 같이 각 채널을 각각의 독립된 선로로 전송하는 것이 아니고, 디지털 오디오로 구성된 모든 채널의 신호를 하나의 선로로 전송합니다. 통상 32, 44.1, 48Khz의 샘플링 주파수, 그리고 16bit, 20bit, 최대 24bit의 해상도를 가집니다.
Assemble Edit
통상적인 비디오편집에서 insert edit에 대칭되는 용어로서 편집점 이후의 모든 데이터는 지워지고 새롭게 기록이 되는 모드입니다. insert edit의 경우에는 비디오나 오디오 트랙 중 일부의 트랙만 지우고 원하는 부분만큼을 대치하는 개념인 반면에 assemble edit는 독립된 erase head로 테이프의 단면을 모두 지우고 다시 비디오신호와 오디오신호 타임코드등을 새로이 기록합니다.
Aspect Ratio
영상신호의 가로와 세로의 비율을 말합니다. NTSC, PAL, SECOM 신호는 모두 4:3의 aspect ratio를 가지고 있고, HDTV나 PAL plus는 16:9의 aspect ratio를 가집니다. 16:9의 aspect ratio는 인간의 시야각에 적합한 비율이지요.
AUX
AUXiliary의 약자로서 보조적인 혹은 별도의 비디오, 오디오 입력을 말합니다.
AVI
Audio Video Interleave의 줄임말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디지털 비디오를 위해 개발한 포맷입니다. Audio 한 프레임과 Video 한 프레임이 순차적으로 배열된 형태로서 비압축의 데이터로 구성할 수도 있고 각종 압축 코덱을 사용하여 그 사이즈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 기반의 편집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포맷입니다.
디지털비디오 편집을 위한 영상을 캡춰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미리 준비된 캡춰 리스트를 이용하여 캡춰의 과정을 자동적으로, 그리고 일괄(batch)하여 수행합니다. 대치되는 개념으로는 Live Capture, 수동 Capture 등이 있습니다.
Betacam
1/2인치의 테잎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컴포넌트 신호체계의 한 종류로서 SONY가 개발한 장비의 Brand가 표준화하였습니다. Y신호와 R-Y, B-Y 신호를 분리하여 전송함으로 콤포지트 신호나 S-VHS 신호와 대비해 많이 개선된 화질을 유지합니다.
Betacam SX
MPEG2를 기반으로 하여 18Mbits/sec의 데이터 레이트(표준 Betacam 방식의 1/10의 데이터 레이트)를 유지하는 소니의 디지털 비디오 레코딩 체계입니다.
Black Burst
휘도와 색도신호를 포함하지 않는 비디오 신호로서 검정으로 보입니다. 이 신호는 온라인화된 업무용, 방송용 시스템의 레퍼런스(reference)신호로 사용되며 비디오 신호나 오디오 신호를 동기화(synchronizing)시킬 때 사용합니다. 일반 VHS급의 장비나 가정용 DV장비는 이 신호가 필요없습니다.
BNC
Bayonet Neil-Concelman의 줄임말이 기술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업무용, 방송용 장비의 비디오와 오디오 입출력에 사용되는 단자로서 아날로그뿐만 아니라 디지털의 영역에서도 쓰이고 있습니다.
Broadcast Quality
직역하면 방송에 적합한 영상 품질이라고나 할까요. 통상 Beatcam SP급의 장비에서 나오는 수준의 신호를 방송용 품질을 가졌다고 합니다. 가변압축비를 갖는 Analogue M-JPEG 영상 편집보드를 기준으로 할 때는 2:1미만의 압축비와, 50Mbits/Sec의 데이터 레이트를 말합니다. 그러나 요즘 많이 쓰이는 DV계열의 편집보드는 원시소스의 품질이 방송용 품질의 기준이 됩니다. DV보드 자체에서는 신호의 열화(degeneration)가 이론적으로는 없기 때문이죠.
비선형편집시스템(non-linear editing system)에서 비디오나 오디오 소스를 하드디스크에 디지타이징(digitizing:컴퓨터에서 인식하는 신호로 만들기 위하여 디지털 부호화 하는것)하고 레코딩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CCIR
Comite' Consultatif International Radiocommunications의 줄임말로 현재 ITU에 흡수된 표준화 위원회의 명칭입니다.
Chroma Keying
영상의 특정한 색을 키(key:알파채널과 동의어)로 하여 그 부분의 이미지를 다른 영상이나 색으로 대체할 때 쓰이는 효과. Blue나 Green이 촬영시 색번짐이 적고 인물의 피부색과 보색대비가 되어 많이 쓰입니다. keying 항목에 자세히 설명됩니다.
Component Signals
휘도(Y)와 색도(R-Y, B-Y)의 값 세가지가 분리되어 있는 신호를 말합니다. 아날로그 컴퍼넌트 신호의 대표적인 체계는 Betacam SP, 디지털 콤퍼넌트의 대표적인 체계는 Digital Betacam, D-1등입니다.
Composite Signal
휘도(Y)와 색도(C)가 혼합되어 있는 신호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가정용 VHS신호나 구형의 U-matic, 1inch VTR 같은 경우가 이 신호에 해당됩니다.
Compositing
합성이라고 합니다. 멀티레이어 작업, 다중 키작업, 멀티레이어의 자막작업등이 포함됩니다. 다중의 소스를 결합하는데 있어서의 소스 재생의 어려움이나, 화질보존의 어려움 때문에 합성은 대부분 컴퓨터 기반의 합성작업기기나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Compression
압축이라고 합니다. 비 압축상태의 영상소스를 현재의 통상적인 컴퓨터시스템에서 원활하게 다루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소스의 손실을 최소한으로 하며 데이터사이즈를 줄이는 것이 압축의 목적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압축의 알고리즘은 이렇습니다. 1초에 30장으로 구성된 영상은 미세하게 분석하면 어느 특정프레임의 앞뒷장은 상당이 많은 중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복된 데이터는 생략하고 중복되지 않은 데이터만 유지하면 중복된 데이터의 생략분이 데이터사이즈에서 제외됩니다. 이래서 전체적으로는 원래의 데이터사이즈보다 압축이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MPEG, JPEG, M-JPEG라는 용어가 이러한 압축방법의 종류들입니다.
Compression rate
원래 데이터 사이즈와 압축된 데이터 사이즈의 비율을 말합니다. 압축률과 데이터의 품질은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데이터를 많이 압축하면 그 사이즈는 작아지나 화질을 떨어지고, 데이터를 덜 압축하면 그 사이즈는 커지나 화질을 좋아집니다. 데이터의 사용용도에 맞게 압축률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특정한 압축률, 예를 들어 5:1의 압축률을 가진 데이터는 어떠한 하드웨어에서 압축되었는냐, 어떠한 방법으로 압축되었느냐에 따라 절대 품질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CTL
Capstan Track Logic 의 줄임말로 방송용급의 비디오테잎(예를 들어 U-matic, 1 inch, BetaCam, D2, D1등의 VCR에 사용하는 업무용 이상 방송용 수준의 비디오테잎)에 영상이 기록될 때 한 장의 프레임마다 동일하게 기록되는 펄스신호를 말합니다. 이 신호는 홈 비디오의 테잎 주행에 관한 카운터와 비슷한 개념으로 테잎의 어느 특정위치를 기억하는 절대적인 주소는 아닙니다. 언제든지 0으로 reset될 수 있는 상대적인 주소이지요. 절대적인 주소를 부여하는 LTC, VITC, ASTC와 같은 타임코드와는 다릅니다.
디지털 영상과 음성 기록에 관한 표준규격으로서 19mm(3/4인치)폭을 갖는 비디오 테잎에 4:2:2방식으로 샘플링한 디지털 컴포넌트 비디오 신호와 4채널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기록합니다. 8bit 양자화(Quantitization)수치를 가집니다. D1 테잎의 최대기록가능 시간은 94분입니다. D1 VCR은 현존하는 가장 고가의 VCR이기도 하며, 가장 고화질의 VCR이기도 합니다. 하이엔드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주로 쓰이며 절대적인 화질로 다중 레이어 작업을 수행할 때 원시소스의 보관이나 백업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Sony와 BTS(Philips회사의 방송장비 메이커)에서 생산합니다.
D2
디지털 영상과 음성 기록에 관한 표준규격으로서 19mm(3/4인치)폭을 갖는 비디오 테잎에 디지털 컴포지트 비디오 신호(휘도와 색도가 분리되지 않고 혼합되어 있는 디지털 비디오 신호)와 4채널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기록합니다. 아날로그 컴포지트 신호는 8bit로 양자화되어 디지털로 변환됩니다. D2테잎의 최대기록가능 시간은 D1테잎과 동일한 카셋트 사이즈를 기준으로 할 때(D1과 D2테잎은 생긴 것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상호 호환성은 없습니다) 208분입니다. 공중파 방송국에서 현재처럼 Digital Betacam(디지탈 베타캄은 디지털 컴포넌트입니다. D2보다 화질이 훨씬 좋습니다)이 표준화되기 전에 외국의 선진 방송국(일본 NHK, 미국의 알만한 모 방송국 등)에서 사내의 표준 VCR과 표준 테잎으로 쓰였던 체계입니다. Sony와 AMPEX(미국방송장비 회사, 세계 최초로 2인치 릴테잎형 비디오 녹화기를 개발한 유명한 회사)에서 주로 생산하였습니다.
D3
디지털 영상과 음성 기록에 관한 표준규격으로서 12.7mm(1/2인치)폭을 갖는 비디오 테잎에 디지털 컴포지트 비디오 신호와 4채널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기록합니다. 아날로그 컴포지트 신호는 8bit로 양자화 되어 디지털로 변환됩니다. D3 테잎의 최대기록가능 시간은 245분입니다. D3 표준은 일본 Panasonic에서 개발되어 낮은 장비가격과 보다 긴 기록시간으로 Sony의 D2체계와 한때는 라이벌이었습니다만 현재는 Digital Betacam에 밀려서 별로 볼 수 없습니다. 국내에는 거의 소개된 바가 없습니다.
D5
디지털 영상과 음성 기록에 관한 표준규격으로서 12.7mm(1/2인치)폭을 갖는 비디오 테잎에 4:2:2방식으로 샘플링한 디지털 컴포넌트 비디오 신호와 4채널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기록합니다. D5 테잎의 최대기록가능 시간은 123분입니다. D1체계가 8bit로 양자화(quantitization)하는데 비해서 D5체계는 10bit로 양자화합니다. Sony가 고가의 D1 VCR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체계로서 Digital Betacam이 엄밀히 말하면 D5체계에 해당됩니다.
D6
BTS회사에서 D1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HDTV대응 디지털 컴포넌트 신호의 기록 체계입니다. D1과 동일한 19mm(3/4인치)폭을 갖는 비디오 테잎에 비디오신호와 12채널의 디지털오디오 신호를 기록합니다.
D7
공식적인 명칭은 DVC Pro입니다. Panasonic에서 개발하고 표준화 시킨 체계입니다.
DVC Pro 항목에서 자세히 설명드립니다.
DAT
Digital Audio Tape의 약자로 48Khz, 16bit 내지는 20bit로 디지털 오디오를 녹음하는 테잎 또는 테잎을 넣어서 녹음하는 장비
Data Rate
특정한 길이의 시간에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나타냅니다. M-Jpeg 압축체계처럼 프레임 단위로 영상을 처리하는 체계에서는 단위 프레임을 압축하는 Compression Rate(압축률)라는 개념이 해당되지만 MPEG 압축체계처럼 영상을 특정한 형태의 그룹으로 묶어서 다루는 경우에는 단위시간당 데이터의 전송량(Data Rate)을 그 값으로 표현합니다.
DCT
Discrete Cosine Transformation의 약자로서 19mm(3/4인치)폭을 갖는 비디오 테잎에 디지털 컴포넌트 영상과 4채널의 오디오신호를 기록하는 포맷입니다. DCT 테잎의 최대기록가능 시간은 190분입니다. Ampex에서 개발되었습니다. 그 이론은 꽤 어려워서 생략합니다. 수학이 약해서 cosine 말만 들으면 멍해지는군요.
Digital 8
6mmDV테잎 대신에 Hi-8비디오 테잎에 DV신호를 기록하는 체계로서 6mmDV가 12트랙에 1장의 이미지를 저장하는데 비하여 Digital 8은 6개의 트랙에 한 장의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DV와 마찬가지로 오디오처리는 12bit 32Khz 모드로 4채널, 16bit 48Khz 모드로 2채널을 기록합니다.
Digital Betacam
아날로그 Betacam SP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디지털 포맷의 장비가 말그대로 Digital Betacam입니다. Betacam SP와 동일한 사이즈의 카셋트를 사용합니다. DCT포맷에 기초한 2:1의 압축률을 갖는 디지털 컴포넌트 체계입니다. 믈론 4채널의 디지털 오디오를 처리합니다. 10bit로 양자화를 수행하며 모델명에 A자가 붙은 타입(예를 들면 DVW-A500)은 아날로그 Betacam SP테잎도 재생합니다. 그러나 아날로그 모드로 녹화는 하지 못합니다. 아날로그 Betacam SP와 거의 동일한 테잎 구동 메카니즘에 디지털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헤드의 회전속도가 매우 빨라져 헤드의 내구성은 아날로그 Betacam SP보다 많이 떨어지는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DDR
Digital Disk Recorder의 약자입니다. 말 그대로 신호를 테잎에 기록하지 않고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장비입니다. 이때 말하는 하드디스크는 컴퓨터에 쓰이는 일반형 하드디스크가 아닌 AV신호를 처리하기 적합하게 설계된 고속, 고성능의 하드디스크를 말합니다. 통상 비선형 편집장비 (Non-Linear Editing System)의 데이터 저장장치로 사용되거나, 3D Graphic 소스의 보관 및 재생용, 편집실에서 빈번히 쓰이는 그리 길지 않은 소스를 보관할 때 사용됩니다. 테잎저장장치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고가이나 랜덤 억세스, 멀티플 억세스가 가능하여 많은 영역에서 사용합니다. 요즘의 비선형 편집장비에는 고급형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성능에서는 크게 뒤지지 않는 DDR 장비가 많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DLT
Digital Linear Tape의 약자입니다. 보통 디지털 이미지나 사운드 데이터 즉 컴퓨터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보관하는 장치입니다. DAT테잎과 똑같이 생겼으나 신호기록 포맷이 다릅니다.
Dolby
아날로그 테잎에 녹음할 때 적용하던 소음 저감(noise reduction)기술입니다. Dolby A, B, C, SR등의 세부규격이 있습니다.
Dolby Digital
Dolby 연구소에서 제안하는 디지털 멀티채널 사운드 코딩 방식입니다. 타채널과 완벽히 분리되어 있는 5채널의 오디오(front left, front right, rear left, rear right, center)와 추가로 Woofer Effect Channel이 있습니다. 데이터는 AC-3라는 방법으로 코딩되며 통상 64KB/sec부터 640KB/sec의 데이터레이트를 가집니다. 이 방식은 DVD에 채용되어 있습니다.
Drop Frame TimeCode
NTSC표준의 방송체계에서 실제 시간과 테잎의 타임코드와의 시간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제안된 타임코드의 한 방식입니다. NTSC 방식은 1초에 29.97 frame만을 기록하므로 초당 0.03 frame이 실제 시간과 차이가 생깁니다. 1초에 0.03 frame을 하루로 환산할 경우에는 86.4초가 실제시간과 틀려지게 되므로 이를 보정하기 위하여 1분당 2 frame을 건너뛰고(drop)타임코드가 돌아갑니다. PAL이나 Secam 방식의 표준을 쓰는 유럽이나 동구권에는 이런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타임코드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장비는 Drop Frame 모드와 Non-Drop Frame를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DV
디지털컴포넌트 비디오와 디지털오디오를 6.35mm(1/4인치)폭의 테잎에 4:1:1방식으로 8bit 양자화하고 5:1압축까지 하여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이 압축에는 DCT이론이 쓰입니다. 그래서 5:1이라고 보기 어려운 훌륭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DV의 데이터레이트는 25Mbps입니다. 디지털 오디오는 12bit 32Khz 모드로 4채널, 16bit 48Khz 모드로 2채널을 기록합니다. DAT만큼이나 작은 DV테잎은 (정확히 말하면 mini DV)는 표준모드로 60분을 기록하며 표준 DV 테잎은 최대 270분을 기록합니다.
DVCAM
DV기술에 기반을 둔 포맷으로 DV에 비하여 4:1:1 샘플링이 4:2:0 샘플링으로 바뀌었고, DV방식의 데이터 트랙의 폭이 10mm인데 비하여 DVCAM은 그 폭이 15mm로 바뀌었습니다. 비례하여 테잎의 주행속도는 50% 더 빨라졌습니다(28.2mm/sec). DV가 가정용 표준으로 개발된데 비해 DVCAM은 업무용 영역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어 정밀한 데이터 억세스, 신뢰성 있고 내구성 있는 장비의 매커니즘을 갖추어 준 방송용급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DVCPRO
Panasonic에서 Sony의 DV를 염두에 두고 개발했는지, 아니면 DV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DV와 매우 유사한 체계의 기술입니다. 4:1:1 샘플링을 하며, 데이터트랙의 폭은 18mm, 테잎의 주행속도는 DV보다 빠른 33.8mm/sec입니다. DV에서 반복되는 복사시에 일어나는 색번짐 현상을 개선하였고 CTL 트랙을 추가하여 선형 편집(Linear Editing)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CUE 트랙(그냥 추가적인 아날로그 사운드 트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 그래로 큐 신호나 별개의 오디오, 원본 디지털 오디오의 아날로그 모니터용으로 쓰입니다) 을 추가하여 다양한 목적에 쓰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DV보다는 훨씬 업무용에 근접된 개념의 체계입니다.
DVCPRO 50
DVCPRO를 기반으로 개발한 또 하나의 진보된 개념으로 4:2:2 샘플링과 50Mbps/sec의 데이터레이트를 가지며 테잎의 주행속도도 DVCPRO의 두배입니다. 16bit 48Khz의 2채널의 디지털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DVD
Digital Versatile Disk의 약자입니다. 일반 CD와 똑같은 12cm의 지름을 갖는 원판형 저장매채로서 일반 CD의 25배의 저장용량을 가집니다.
DVE
Digital Video Effector의 약자입니다. 실시간으로 이펙트를 생성하는 장비입니다. 메모리되어 있는 2D계열이나 2.5D계열(3D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2D인것들을 2.5D라고 하는데 표준적인 용어는 아닙니다)의 이펙트를 입력되는 여러 가지 소스에 실시간 맵핑하여 재생하는 장비입니다. 요즘은 보통 영상 스위처에 일체형으로 개발됩니다.
European Broadcasting Union 의 약자로서 유럽방송협회쯤 되겠지요. 제네바에 본부가 있고 방송표준에 대한 규격을 제안합니다.
EDL
Edit Decision List 의 약자로서 편집시에 사용한 플레이어나 레코더의 인포인트, 아웃포인트의 타임코드 정보, 표준으로 정의된 디졸브나 와이프의 패턴등을 텍스트의 형태로 저장한 파일형태의 편집정보입니다. 통상 가편집이라고 불리는 off-line 편집에서의 편집데이터를 on-line 편집시에 재사용하기 위하여 EDL을 디스켓에 파일형태로 저장합니다. 그러나 특정장비에서만 만들어지는 효과나 칼라코렉션에 관한 정보, 오디오 레벨에 관한 정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어느 장비에서나 공통화된 표준적인 경우만이 저장됩니다. 보통 on-line 편집실의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내어진 EDL 정보와 가편집시에 사용한 촬영원본 테잎을 VCR에 장착하고 auto editing을 수행하면 자동화된 에디터는 자동화된 영상 스위처와 연동하여 가편집의 상황과 동일하게 자동으로 컷편집과 2D 트랜지션 계열의 이펙트를 수행, 가편집과 동일한 결과의 편집물을 만들어 냅니다. 왜 이렇게 off-line과 on-line의 과정을 거쳐서 번거롭게 작업을 할까요. 보통 가편집은 많은 시간을 요합니다. on-line급의 장비를 가진 종합편집실은 많은 작업이 밀려 있으므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가편집을 종합편집실에서 수행하기에는 조금 불합리하겠죠. 그렇다고 가편집실에서 겨우 겨우 편집한 것을 종합편집실에서 또 똑같이 하기는 지겹고, 그래서 EDL을 사용합니다. 보통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잘 쓰이는 Sony 포맷과 유럽계열의 CMX 포맷, 미국계열의 CVG 포맷등이 있으며 서로 호환성은 없습니다.
ENG
Electronic News Gathering의 약자입니다. 보통 스튜디오급의 장비나 인원과는 달리 보다 적은 인원구성으로, 보다 쉽고 가벼운 장비를 사용한 간단한 작업이나 장비를 말합니다. 원래의 의미는 휴대용 촬용장비가 드물었던 몇십년전의 방송환경에서 휴대가 가능한 장비를 가지고하는 기동성있는 뉴스 취재의 개념이었으나 현대에는 보다 광범위한 개념으로 이해합니다.
EQ
Equalizer의 약자로서 억지로 해석하면 등화기(等化機)라고나 할까요. 오디오나 비디오의 영역에서 특정 주파수대의 레벨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장치를 말합니다.
1초가 29.97 frame으로 구성된다면 1 frame은 2개의 field로 구성됩니다. odd(홀수) field와 even(짝수) field 이지요. 업무용 디지털 VCR을 보면 조그상태에서 하나의 프레임이 아주 빠른 빈도로 교차해서 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홀수와 짝수 필드가 교차해서 보여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인 편집의 경우에는 필드를 염두에 두실 필요는 없으나 속도 변속작업, 이펙트 작업이나 합성 작업, 3D작업에서 적절한 필드 처리는 그 화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덧붙여서 요즈음의 캠코더에서 잘 쓰이는 Progressive Scan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 개념은 홀수와 짝수의 필드에 동일한 시간축(1/30초간의 데이터를 기록, 필드 기록은 각 필드에 1/60초간의 데이터를 기록)의 데이터를 기록하여 정지시켰을 때 필드가 교차해서 떠는 현상을 없애기 위함인데, 재생중에는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입니다.
Firewire
IEEE 1394가 더 표준적인 용어입니다. IEEE 1394를 찾아 보세요.
Generation Losses
매체를 복사할 때 발생하는 품질의 손상을 말합니다. 우리식 표현으로 하자면 복사하면 화질이 떨어진다..라는 것입니다. 아날로그 매체의 경우 복사할수록 그 신호의 품질은 떨어집니다. 복사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노이즈가 원래의 신호와 혼합되어 복사되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 복사의 경우 보통 3회의 복사에서 원본과 눈에 띄는 수준의 열화(loss)가 나타납니다. 디지털 매체의 복사는 아날로그에 비해서 거의 품질의 손상이 없습니다. 오히려 디지털의 경우에는 데이터의 변형이나 손실이 더욱 문제가 됩니다. 대부분의 디지털 데이터는 압축되어 보관되는데 복사라는 것은 그 압축된 데이터를 복원하여 신호의 형태로 전송하여 기록할 때 다시 압축하는 기록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의 어느 한부분에서라도 신호의 일부분이 손실되거나 전혀 다른 데이터로 바뀌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괴롭지요. 그래서 디지털 매체에 기록된 데이터의 복사에는 원본과 복사본이 다루지 않다는 검증을 하는 과정이 들어가고, 원본과 복사본의 데이터가 다를 경우 다시 원본과 동일한 데이터로 복원해 주는 과정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디지털 체계는 아날로그 체계에 비하여 휠씬 복잡하고 비쌉니다.
GPI
General Purpose Interface의 약자로서 단순하게 start와 stop 명령을 전송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주로 업무용급 이상의 방송장비에 탑재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로서 각 장비에 장착된 GPI 단자를 연결하여 독자적으로 수행되는 여러 가지 작업과정이 동시에 수행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보통 에디터와 연동하여 스위처에서 발생하는 특정 이펙트를 동기화 시킬때나, 스위처와 자막기를 연동시켜 페이드 인-아웃이 수행될 때 자동으로 자막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게 하는 기능들이 통상 GPI를 통하여 수행됩니다.
디지털베타캄의 기술에서 발전된 HDTV포맷의 한 종류입니다. 보통 NTSC 베타캄이 4:3비율의 가로축 720픽셀, 세로축 486픽셀인데 비하여 HDCAM은 가로축 1920픽셀, 세로축 1080픽셀, 16:9비율(Aspect Ratio)을 가집니다. 디지털 베타캄과 거의 동일한 데크 메커니즘과 동일한 카셋트 테잎의 형태를 가지며, 통상 원본데이터의 4:1로 압축되고, 그 데이터레이트는 140Mbits/sec에 이릅니다.
HDTV
High Definition Television의 약자로서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표준화되지는 않았으나, 보통 NTSC는 16:9 비율의 1125라인 수평 해상도와 초당 29.97프레임, PAL은 16:9비율의 1250라인 수평해상도의 초당 24프레임이 보여질 수 있는 고선명도 텔레비젼 전송체계와 TV를 말합니다.
Hi 8
8mm테잎을 사용하는 소니의 독자적인 영상규격으로서, 휘도(Y)신호와 색도(C)신호가 섞여서 다루어 졌던 콤포지트 체계의 Video 8체계가 휘도(Y)신호와 색도(C)신호를 분리한 Hi 8 체계로 발전하며 주로 가정용 캠코더에 채용되었습니다. Hi 8에 Digital 개념을 더하여 Digital 8로 발전합니다.
Hybrid Systems
우리말로 혼성체계라고나 할까요. 편집시스템의 영역에서 hybrid system 이란 선형편집체계(Linear Editing System)와 비선형편집체계(Non-Linear Editing System)가 하나의 작업물을 완성하기 위하여 같이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각 시스템에서 장점을 적절히 사용하여 편집을 수행하면, 하나의 체계만을 이용하여 편집할 때보다 엄청 빠른 수행속도를 보입니다. 예를 들면 1시간짜리 완성물 내내 모션이 있는 수백개의 자막을 처리해야 한다고 하면 비선형 편집에서는 렌더링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릴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선형시스템에서 가편집을 하는데 많은 컷의 순서를 앞뒤로 계속 바꿔가며 작업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양쪽 다 아찔할 것입니다. 이럴 때 두가지 시스템이 모두 있다면 빨리 되는 체계를 골라서 사용할 수 있겠지요.
초당 400Mbits(약 40Mbytes)를 전송하는 고속의 시리얼 인터페이스입니다. Apple사에서 개발되었습니다. Apple사에서는 Firewire라고 하며 기술표준용어로 IEEE1394라고 합니다. Sony 에서는 i.Link라고 하는 Digital Video 전용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였는데 이는 IEEE1394와는 데이터전송률(IEEE1394는 400Mbits/sec, i.Link는 100Mbits/sec)과 커넥터의 형태(IEEE1394는 6pin 단자, i.Link는 4pin 단자)가 다릅니다. 캠코더, VCR, 프린터, 스캐너, 하드디스크등을 SCSI처럼 한줄로 줄줄이 엮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포트에 최대 63개의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으며 케이블의 길이는 특별한 보조장치 없이 4.5m로 제한되어 있습니다만, Data Repeater를 사용하여 좀더 길게 연장할 수 있습니다.
i.Link
Sony에서 IEEE1394를 기반으로 Digital Video용으로 다시 개발한 IEEE1394표준의 지류라고나 할까요. 디지털 캠코더나 디지털 VCR등 영상장비에 주로 탑재되는 디지털비디오 전용 인터페이스입니다. 전송속도는 현재 100Mbits/sec(100Mbit/sec는 10Mbyte/sec와 비슷하구요, DV의 데이터 레이트가 3.6Mbyte/sec 임을 고려하면 전혀 문제없는 수치입니다.)이구요, 4pin DV 단자를 사용합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디지털 영상장비에 장착되고 있습니다.
Interpolation
보간(補間)이라고 억지로 번역되는데 쉽게 말하자면 중간의 빈곳을 채워넣는다는 말입니다. 모션이펙트를 줄 경우에 a점과 b점을 지정하면 그 중간의 데이터는 자동으로 계산되어 채워진다는 개념입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자막을 넣는데 좌에서 우로 흐르는 자막을 원한다면 대부분의 편집프로그램이나 스위처, 이펙터는 그 모션을 정의할 때 좌측에 한점을 키프레임으로 지정하고 우측의 한점을 키프레임으로 지정합니다. 그 중간은 전혀 지정되지 않아도 시스템이 중간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한 장씩 프레임을 생성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자동으로 계산되어 만들어진 중간의 프레임이 연속으로 재생되며 모션을 이룹니다. 이러한 과정을 인터폴레이션, 보간이라고 합니다.
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의 약자로서 여러 가지 방송표준을 제정하는 조직입니다.
ITU-R 601
ITU에서 정의한 표준중에 워낙 유명한 용어라서 하나만 설명합니다. 이는 아날로그 컴포넌트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할때의 표준을 정의합니다. 4:2:2 샘플링을 하며, 휘도(Y)신호는 13.5Mhz로, 색도신호 2가지는 6.75Mhz의 빈도수로 샘플링합니다.
VCR에서 테잎의 주행을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게 해주는 휠 입니다. Jog 모드는 정밀하게 프레임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Shuttle 모드는 가변속도로 빠르게 원하는 위치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예전에는 업무용 VCR에만 장착되었으나 요즘에는 가정용 VCR에도 장착되며, 비선형 편집 시스템의 보조장치로 채택되기도 합니다.
JPEG
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의 약자로서 정지화상의 압축에 관한 표준을 말합니다.
키프레임이란 효과기나 편집프로그램에서 구현하려고 하는 사용자 정의 이펙트의 시작점이나 중간점 끝점을 말합니다.
Keying
키잉이란 어떤 그림의 특정한 부분에 다른 그림의 어떤 특정한 부분을 중첩(superimpose)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영상작업에 있어서 합성될 그림이나 자막등이 원본그림(background image)에 중첩되어서 보여지는 과정이 모두 키잉입니다. 한국식 표현으로는 그냥 키작업이라고도 하지요. 크게 chroma-key, luminance-key, external-key 이 세가지 종류의 키가 현재 방송이나 포스트 작업에 쓰이고 있습니다. 특정한 색상이나 혹은 특정한 색상을 제외한 영역을 중첩의 대상으로 하는 것을 크로마키(chroma key)라고 하고, 특정 수준 이상이나 이하의 휘도를 가진 신호를 중첩의 대상으로 하는 것을 루미넌스키(luminance key)라고 합니다. 실제보다 설명이 더 어렵군요. 흔히 일기예보의 아나운서의 예에서처럼 파란색을 제외한 부분(인물만 보이겠지요)을 일기도에 중첩시키는 것이 크로마키입니다. 크로마키의 대부분의경우 얼굴색과 대비된다는 이유로 제거대상 색은 파란색(blue)이 주종을 이루지만, 크로마키는 어떤 색이라도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루미넌스키는 크로마키처럼 쉽게 구별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크로마키보다도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송용 자막은 제작될 때 검은색의 바탕에 제작됩니다. 여기서 검은색 바탕은(사실 영상의 영역에서 검은색은 색이라고 하지는 않지요. 그냥 크로마가 없고 루미넌스 레벨이 0 인 신호일뿐입니다.) 스위처나 이펙터에서 루미넌스키를 적용하면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바탕이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바탕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요소가 원본의 그림에 중첩되어 보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방송용 자막은 기술적으로 루미넌스키로 작성됩니다. 포토샵의 알파채널의 경우를 방송용어로는 external-key라고 합니다. 위의 두가지 키(크로마키와 루미넌스키)는 따로이 키를 생성하지 않고 원본의 특정한 부분을 키로 하는 self-key나 internal-key라고 말할 수 있는데 비하여, 이 external-key는 key가 되는 소스를 포토샵의 알파채널처럼 별도로 제작하여 원본의 이미지와 같이 합성합니다. 많이 보는 CF에서 날라 다니는 물체나, 하늘(CF의 하늘은 거의 100% 합성한 하늘입니다)의 합성, 소품TV나 컴퓨터 모니터속의 영상, 3D 그래픽 이미지와 실제 그림과의 합성은 대부분 external-key를 가지고 정밀하게 합성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즈음은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편집과 합성이 대중화되면서 위의 세가지의 경우에 여러 가지 변수가 첨가되거나 완전히 새로운 키의 개념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프리미어만 보더라도 10가지 정도의 키가 존재합니다.
영상을 합성할 때 그 구성요소를 이루는 한겹, 한겹의 이미지를 말합니다. 들판 위에 집을 합성하고, 산을 합성하고, 구름을 합성하고, 그 장면을 바라보는 인물을 합성할 때, 모든 요소는 각각 하나의 레이어가 됩니다. 이 각각의 레이어는 바로 위에 언급한 keying을 통하여 원하는 부분만이 배경이미지 위에 합성됩니다. 이러한 레이어 작업은 원본 소스 (original source)의 무수한 복사과정이 전제가 되기 때문에 테입을 기반으로 하는 선형 편집 시스템보다는 하드디스크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가 자유로이 복사되는 비선형 편집 시스템에서 원활하게 수행됩니다.
Linear Editing
최소한 두 대의 VCR을 이용하여 player 측 테잎의 편집하고자 하는 내용을 Recorder 측의 테잎에 순서대로(linear)복사하며 수행되는 편집의 형태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히 순서대로 편집하면 별 어려움이 없겠으나, 자꾸 편집의 순서를 바꾸거나, 교체하고자 하는 편집소스의 길이가 서로 다를 경우, 거의 완성된 작업물의 중간에 다른 그림을 끼워넣어야 할 경우가 생기면 무척이나 번거롭겠지요. 대부분의 경우 끼워넣는 그림 뒷부분은 다시 한번 복사되어야 하겠구요. 또한 많은 수의 원본테입을 대상으로 편집을 할 경우에는 계속 테입을 갈아 끼우고, 원하는 위치로 감고(fast-forward or rewind)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의 형태입니다.
LTC
Longitudinal Timecode의 약자로서 비디오테잎의 오디오 트랙 바깥쪽처럼 세로로 길게 기록가능한 별도의 트랙에 기록하는 타임코드입니다. 60hz의 주파수를 갖는 오디오 신호와 비슷한 형태의 펄스(pulse)신호로서, 세로로 길게 기록되는 특성으로 인하여 정속재생이나 고속으로 빨리감기나 되감기를 할 때 검출되며, 정지하였을때는 검출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업무용 VCR에서는 LTC를 VITC와 같은 타임코드와 병용하여 사용합니다. 뒤에 다시 언급하겠습니다만 VITC는 정속재생 이하의 속도나 정지시에는 검출되나 테입이 고속으로 회전할때에는 검출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업무용 VCR에서는 특정 속도를 기준으로 LTC와 VITC가 교대로 작동합니다.
Luminance key
특정 수준 이상이나 이하의 휘도를 가진 신호를 중첩(super-impose)의 대상으로 하는 키를 루미넌스키(luminance key)라고 합니다. 루미넌스키는 크로마키처럼 쉽게 구별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크로마키보다도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송용 자막은 제작될 때 검은색의 바탕에 제작됩니다. 여기서 검은색 바탕은(사실 영상의 영역에서 검은색을 색이라고 하지는 않지요. 그냥 크로마가 없고 루미넌스 레벨이 0 인 신호일뿐입니다.) 스위처나 이펙터에서 루미넌스키를 적용하면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바탕이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바탕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요소가 원본의 그림에 중첩되어 보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방송용 자막은 기술적으로 루미넌스키로 작성됩니다. 위의 Keying 항목에서 다른종류의 키와 비교해서 설명됩니다.
Motion JPEG의 약자로서 정지화상의 압축기술인 JPEG에서 발전한 영상압축기술의 한 종류입니다. M-JPEG의 압축과정에서는 영상을 이루는 각각의 프레임이 JPEG의 형태로 압축되고 연속해서 배열되어 영상의 형태를 이룹니다. M-JPEG은 DV처럼 표준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각 하드웨어(캡춰보드)메이커의 기술에 따라 성능과 화질의 차이가 나며, 각 제품간의 데이터 호환성도 적은편입니다. 통상 아날로그 데이터를 입력신호로 하던 구형 캡춰보드에서 많이 쓰인 기술입니다. DV와 비교하여 훨씬 큰 데이터 용량과 컴퓨터 성능을 필요로 합니다. 구형 Miro 보드, 구형 Digisuite보드, 구형 Targa1000, 2000시리즈 보드, media100 구형보드등에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MPEG
Moving Picture Experts Group의 약자로 동영상 전문가 그룹이란 뜻이며, 통상 MPEG표준에 의해 압축된 형태의 영상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MPEG의 데이터압축원리를 설명하겠습니다. 1초에 30프레임으로 구성되는 영상은 프레임별로 분해해 보면, 특정프레임 전후의 프레임은 특정 프레임과 많은 중첩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M-JPEG기반의 압축은 전후프레임의 중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대상이 되는 현재의 프레임만을 압축의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나 MPEG은 프레임이 순차적으로 재생될 때 대부분의 경우 전후의 프레임은 중첩되는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중첩된 부분은 압축의 대상에서 제외하고 압축을 진행하므로 전체적으로 보면 데이터의 사이즈가 많이 축소됩니다. 중첩된 부분의 데이터는 그 데이터가 이동하는 흔적을 추적하여 움직임의 좌표만을 기록하므로 원본의 영상데이터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이동에 관한 데이터만을 저장하게 됩니다.
MPEG은 GOP(Group of pictures)라는 형태를 가지고 있고 이 GOP는 I(Index frames)프레임과, B(Bi-Directional frames)프레임과, P(Predicted frames)프레임으로 구성됩니다. I프레임은 뒤따르는 B와 P프레임의 지표(index)가 되는 프레임으로서 한 프레임의 완전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뒤따르는 B프레임은 전후프레임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후에 중첩되지 않은 데이타와 중첩된 데이터의 이동흔적에 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P프레임은 현재의 프레임과 바로 직전의 프레임에 관한 중첩되지 않은 데이타와 중첩된 데이터의 이동흔적에 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B프레임과 P프레임은 별개로는 하나의 완전한 형태의 프레임을 복원하지 못합니다. 전후프레임의 상관관계에 의해 하나의 GOP단위가 디코딩 되어야만 전체의 영상을 재생할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의 GOP단위에는 하나 이상의 I프레임이 존재하고, B와 P프레임은 표준에 따라, 혹은 사용자 정의에 따라 구성될 수 있습니다. 통상 B와 P프레임의 갯수가 적을수록 화질은 원상태로 복원될 확률이 높아져, 좋은 화질을 가지게 되고, 사이즈는 커집니다.
디지털 편집의 개념에 있어서 하나의 GOP단위의 중간을 자를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GOP단위로 편집을 하여야겠지요. 그러나 MPEG이라는 포맷 자체는 편집을 위해 준비된 포맷은 아닙니다. 편집이 끝난 영상의 화질을 최대한 유지하며 사이즈를 최소로 줄이는 것이 MPEG의 목적이니까요.
요즘에 발매되는 MPEG2기반의 편집보드는 편집을 전제로 캡춰할때는 GOP가 I프레임만으로 구성됩니다. 당연히 각각의 프레임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편집이 됩니다. 그러나 표준적인 MPEG2로 재구성할때는 적지않은 렌더링시간이 소요됩니다.
MPEG-1
데이터레이트가 0.5Mbps에서 1.5Mbps로 주로 PC상에 존재하는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압축재생합니다. 예전에는 CD-ROM에서 Full Frame의 영상을 재생할 목적으로 주로 쓰였으나, 현재는 그 용도가 많이 변화하여, 다목적의 영상파일 제작이나, 웹에서의 스트리밍도 가능합니다.
MPEG-2
데이터레이트가 4-15Mbps로 방송용 화질의 비디오를 디지탈로 전송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통상 DVD의 형태로 가공이 되나, MPEG-2 파일형태로 생성하여 위성을 통한 디지털 방송의 전송까지 영역이 확장되었습니다.
MPEG-3
데이터레이트가 20-40Mbps로 HDTV(High Definition TV)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MPEG2로 그 표준이 통합되었습니다.
MPEG-4
휴대용 멀티미디어, 웹 스트리밍, 네트워크를 을 통한 원거리 감시 시스템등, 일반 비디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전송속도(4.8-64Kbp)를 가진 대상에 쓰입니다.
Non-drop frame
NTSC방식은 1초에 29.97 frame만을 기록하므로 초당 0.03 frame이 실제 시간과 차이가 생깁니다. 1초에 0.03 frame을 하루로 환산할 경우에는 86.4초가 실제시간과 틀려지게 되므로 이를 보정하기 위하여 1분당 2 frame을 건너뛰고(drop)타임코드가 진행되는데 이 방식을 Drop frame 방식이라고 하고, 반대로 실제시간과의 차이는 무시하고 1초에 30프레임씩 진행시키는 타임코드를 Non-drop frame TC(time-code)라고 합니다. 통상 실제시간과 동기시킬 필요가 있는 방송송출환경이나, 방송송출을 목적으로 촬영 편집될 때는 당연히 Drop frame TC를 사용하고, 길이가 짧고, 절대적인 길이가 중요한 정밀한 CF합성이나 3D CG작업, 실제시간과 동기시킬 필요가 그리 크지 않은 판매용 비디오 타이틀 등에서는 Non-drop frame TC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Non-linear Editing
테잎에 직접 기록하는 리니어 에디팅의 개념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영상이나 음성의 재생이나 기록에 주로 하드디스크 매체를 사용하여 빨리감기나 되감기의 과정없이 바로 소스에 접근할 수 있는 편집체계를 말합니다. 보통 컴퓨터 기반의 편집시스템과 동일한 의미가 됩니다.
NTSC
National Television Standards Committee의 약자로서 미국에서 개발된 방송시스템의 표준을 말합니다. NTSC는 525라인의 수평해상도와 초당 29.97프레임을 재생하며, 미국, 카나다, 일본, 한국등 주로 미국의 지배력하에 있는 국가에서 쓰입니다.
Off-Line Editing
원본의 화질손상과 완전한 수준의 편집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순전히 비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off-line 편집은 아직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off-line 편집이 끝나면 편집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가 들어있는 EDL(EDL항목 참조)을 on-line 편집실로 전송하여 최종적인 송출용 편집을 하게 됩니다.
On-Line Editing
원본대비 최상의 화질과 완성도로 최종 송출용 완성판을 편집하는것을 의미합니다. Off-Line 편집에서 전송되어온 EDL(EDL항목 참조)을 참조하여 완성판을 편집하고, 자막작업, 색상보정작업, 합성작업등을 추가합니다.
Phase Alternating Line의 약자로서 유럽쪽에서 주로 쓰이는 방송시스템의 표준을 말합니다. PAL은 625라인의 수평해상도와 초당 25프레임을 재생합니다.
PAL-plus
4:3의 종횡비를 갖는 PAL에서 조금 진보하여 16:9의 종횡비를 갖는 방송시스템의 표준을 말합니다.
Post Production
외부의 기획, 촬영물을 주로 편집해주는 전문편집실을 말합니다. 보통 CF의 편집이나 합성, 영화의 특수작업, 방송국의 외주프로그램 편집, 각종 타이틀 영상이나 브릿지 영상등을 편집합니다. 송출위주로 장비가 구성된 방송국에 비해 고난이도 편집과 합성에 적합한 장비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대부분의 경우 3D CG작업을 겸하기도 합니다.
Preread
미리 읽는다는 뜻입니다. 무슨 개념인가 하면 Digi-Betacam과 같은 신형 디지털 VCR에 채용되는 개념으로서 하나의 헤드에서 재생된 특정 프레임이 다시 그 프레임에 녹화된다는 개념입니다. 미리 읽혀진(preread) 프레임은 스위처에서 원하는 형태로 가공되어 다시 녹화되는데 이 때 도로 재생한 VCR의 원래 프레임의 위치에 덮어씌워 녹화될 수 있습니다. 개념은 혼란스럽지만 사용은 간단합니다. 보통 디졸브나 와이프는 3대의 VCR(플레이어1, 플레이어2, 레코더)이 필요했으나, 이 Preread 기능을 가진 VCR이 있으면 2대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플레이어가 영상을 재생하고, Preread기능을 가진 레코더는 이미 녹화된 신호를 재생하여(이때 재생된 신호는 플레이어2의 재생신호와 개념상 동일함) 스위처에서 플레이어의 신호와 같이 가공하여 다시 녹화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원본의 영상을 덮어씌워 녹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잘못 조작하였다고 원본을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통상 극도로 자동화된 스위처, 에디터와 연동하여 사용합니다.
양자화라고 해석됩니다. 먼저 아래 Sampling Ratio 항목의 설명을 먼저 참조하세요. 특정주파수로 샘플링된 데이터의 많고 적음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을 양자화라고 합니다. 즉 4:2:2샘플링에 10bit양자화라고 한다면, 휘도(Y)는 13,5Mhz(1초에 13,500,000번)샘플링, 색도 두가지(R-Y,B-Y)는 6,75Mhz(1초에 6,750,000번)샘플링되고, 샘플링된 데이터 하나를 10bit(2의10승) 즉, 1024단계로 많고 적음의 정도를 나타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8bit 양자화보다 10bit 양자화가 더욱 정밀한 영상을 표현합니다만, 사이즈는 더 크겠지요. 디지털 비디오의 영역에서는 보통 4:2:2 샘플링에 10bit 양자화를 하고 일부 구형 디지털 장비는 8bit 양자화를 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오디오의 영역에서 44.1Khz 16bit Stereo라는 표현도 마찬가지의 개념으로 해석됩니다.
Redundant Array of Inexpensive(or Independant) Disks의 약자로서 다수의 하드디스크를 특정한 규격에 의해 배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Raid System은 컴퓨터내에서 하나의 하드디스크로 인식되며, 일반적인 저장장치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대용량과 빠른 속도, 높은 수준의 데이터 안전성을 보여줍니다. 대용량, 고속전송을 필요로하는 서버나 비선형 편집의 영역에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Raid를 구현하는 방법이나 하드웨어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예전에는 비교적 고가의 SCSI하드디스크를 이용한 Raid System을 주로 사용하였고, 요즘에는 저렴한 EIDE하드디스크를 이용한 Raid System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Raid Level
Raid System에는 0부터 5까지 6가지의 Raid level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데이터 전송속도와 데이터 안정성을 주요 변수로 하여 서로 조금씩 다른 설정이 존재합니다.
RAID 0
RAID level 0는 다수의 하드디스크를 오로지 빠른 입출력을 위한 상태로 배열합니다. 데이터는 일정단위로 쪼개어져 각각의 하드디스크에 나뉘어 기록됩니다. 만일 데이터의 손실이나 하드디스크 자체의 결함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원상태로 복원할 가능성은 대단히 낮습니다. 극단적인 경우에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결함이 생기면 나머지 하드디스크에 있는 모든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결함발생의 확률은 단일 하드디스크에 비해 그 구성된 하드디스크의 갯수만큼 높아집니다. 그래서 RAID level 0는 중요한 데이터의 저장보다는 빠른 입출력이 필요한 영상편집과 같은 영역에 주로 쓰입니다. 보통 striping이라고도 부릅니다.
RAID 1
RAID level 1은 데이터를 동일한 두 개의 하드디스크, 혹은 RAID level 0로 구성된 두 개의 stripe set에 기록하는 방법으로 데이터의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RAID level 1은 어느 한쪽에 결함이 발생하더라도 나머지 한쪽이 동일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시스템에 적절합니다. 하지만 표시되는 용량의 두배의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단가는 비싼편입니다. mirroring이라고도 부릅니다.
RAID 2
RAID level 2는 RAID level 1와 거의 동일한 구성을 가집니다. 차이점은 에러검출능력이 없는 드라이브를 위해 에러정정코드(Error Correction Code)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RAID level 2는 RAID level 1에 비해 에러정정에 필요한 부가적인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하드디스크는 자체적으로 에러정정기능이 있기 때문에 잘 쓰지 않을 것입니다.
RAID 3
RAID level 3은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패리티 정보를 저장하고, 나머지 하드디스크등에는 RAID level 0로 구성하여 데이터를 분산저장합니다. 데이터 저장용 하드에 결함이 발생하더라도 교체(hot swap)만 하면 시스템은 자동으로 패리티정보를 기초로 하며 하드디스크의 내용을 복원합니다. 전송속도가 높고, 데이터 안전성이 뛰어납니다만 효율적인 동작을 위해 동기가능한(synchronized-spindle) 드라이브를 필요로 합니다. 주로 대용량의 순차적인 데이터 전송에 적절합니다. 영상용 Digital Disk Recorder에 많이 쓰입니다.
RAID 4
RAID level 3와 거의 유사하나 RAID level 4는 작은 사이즈의 데이터를 랜덤억세스하는 영역에 더욱 적절합니다. 대형 서버체계의 대용량 저장장치에 많이 쓰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장애 복구 능력이 요구되거나 빠른 판독 속도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RAID 5
RAID level 5는 패리티 정보를 모든 드라이브에 나누어 기록한다는 것 외에는 RAID level 4와 동일합니다. 그러나 모든 하드디스크에 패리티 정보를 기록하므로 기록속도는 RAID level 4에 비해 늦은 편입니다. RAID level 5는 작고 랜덤한 입출력이 많은 경우 RAID level 4보다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빠른 기록속도가 필수적이지 않다면 좋은 선택이 됩니다. 대형서버체계의 대용량 저장장치에 많이 쓰입니다.
Rendering
실시간으로 재생되지 않는 데이터나 이펙트를 보기 위하여 컴퓨터는 그 결과를 열심히 계산합니다. 이 계산과정을 멋있는 말로 렌더링 이라고 합니다.
Rotoscoping
실제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하여 각각의 프레임 위에 덧붙혀 그리는 기법을 말합니다. 컴퓨터 기반의 합성시스템이나 페인팅 시스템에서 타블렛과 펜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캡춰한 영상위에 덧붙여 여러 가지 재미있는 표현을 하거나, 합성할 소스를 만들거나, 키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RS-232
시리얼(일렬로 전송한다는 뜻)로 단거리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의 표준. PC의 모뎀이나 타블렛등은 시리얼포트라 불리는 RS-232포트에 접속합니다.
RS-422
300m까지의 거리에 시리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의 표준입니다. 이 방식은 업무용 VCR의 리모트 콘트롤 인터페이스로 많이 사용됩니다.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연속적인 신호를 갖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이론에 따라 미세한 단위로 분할합니다. 보다 정밀하게 분할하면 원본과 최대한 근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사이즈가 커지게 되고, 덜 정밀하게 분할하면 사이즈는 작아지나 원본과 동떨어진 데이터가 생성될 수도 있습니다.
Sampling Ratio
영상의 각 픽셀은 휘도(Y)정보와 색도(R-Y,B-Y)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눈은 색도보다 휘도, 즉 밝기를 더욱 민감하게 인식하므로 통상 휘도를 색도보다 더 높은 비율로 샘플링하게 됩니다. 아날로그 비디오가 디지털 비디오로 변환될 때 휘도는 13.5Mhz로 샘플링됩니다. 즉 1초에 13,500,000번의 빈도수로 샘플링한다는 뜻입니다. 4:2:2라는 표현은 휘도가 13.5Mhz로 샘플링될 때 색도정보 두가지(R-Y,B-Y)가 각각 6.75Mhz(1초에 6,750,000번)로 샘플링 된다는 뜻입니다.
SCSI
Small Computer System Interface의 약자입니다. 컴퓨터에 쓰이는 고속의 데이터전송 인터페이스입니다. SCSI는 초당 5MB/sec의 전송속도, Fast SCSI는 초당 10MB/sec, Ultra SCSI는 초당 20MB/sec의 전송속도로 7개의 디바이스까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Ultra Wide SCSI는 초당 40MB/sec, Ultra 2 SCSI는 초당 80MB/sec의 전송속도로 15개의 디바이스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당 160MB/sec를 지원하는 스카시 어댑터도 출시되었습니다.
SDI
Serial Digital Interface의 약자로서 소니에서 디지털 VCR의 데이터 전송 인터페이스로 개발되었습니다. 아날로그 비디오의 연결에 쓰였던 75옴 동축케이블과 BNC커넥터를 사용한 전송선을 사용하여 최장 200M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SDI의 전송률은 초당 270Mbit에 이르며, 비압축 디지털컴포넌트 영상과 디지털 오디오, 타임코드도 하나의 케이블에서 일렬로 전송됩니다. 즉 SDI를 탑재한 VCR은 BNC케이블 하나로 비디오와 오디오, 타임코드까지 전송할 수 있습니다.
SECAM
Sequential Couleur a Memoire(원래 불어인데 위에 점은 못 찍었어요.)의 약자로서 프랑스에서 개발한 방송시스템의 표준입니다. PAL과 거의 유사한 체계이고, 사실 두 방식간의 변환도 매우 쉽다고 합니다. 수평해상도 625 line에 1초당 25프레임을 표준으로 합니다. 프랑스와 동유럽권, 그리고 북한에서 쓰이는 표준입니다.
SMPTE
Society of Motion Pictures and Television Engineers의 약자로서 방송기술, 또는 영상기술전반에 관해 표준을 제정하는 모임
SMPTE Timecode
SMPTE에서 정의되어 현재 쓰이고 있는 표준 타임코드를 말합니다. Tape 상에 존재하는 특정 프레임의 절대적인 주소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형식은 hour : minute : second : frame의 형태입니다. (ex 01 : 24 : 37 : 23)
S-VHS
가정용 영역에서 사용되는 아날로그 비디오 포맷입니다. 일반 VHS와 비교해서 테잎의 도포소재가 다르고, 약 400 line 정도 수평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VHS에 비해서 고해상도를 유지하며, Y/C(휘도/색도)가 분리된 영상을 입출력할 수 있습니다.
S-Video
휘도(Y:brightness)신호와 색도(C:chrominance)신호가 분리되어 전송되는 영상신호의 한 형태입니다. 통상 휘도신호와 색도신호가 분리되지 않은 composite 신호보다 더 좋은 화질을 유지합니다. Y/C라고도 표현합니다.
Time Base Corrector의 약자로서 비디오 재생에서 일어날 수 있는 노이즈나, 회전속도 불균일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영상재생등을 수정하는 장치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보통 TBC에는 A/D와 D/A컨버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테잎에서 재생되는 프레임을 디지털화하여 버퍼에 한 장씩 저장하고, 외부에서 동기화 하기 원하는 Sync 신호에 맞춰(Gen-Lock하여) 정렬된 영상을 한 장씩 재생합니다. 물론 연속적으로 이 과정이 이루어지므로 비디오로 보이겠지요. TBC내에서는 Sync에 맞춘(Gen-Lock된) 일정한 시간축을 토대로 불균일 하게 입력되는 프레임을 정확한 시간축에 맞게 재생하구요. TBC내부에서는 프레임을 저장하는 버퍼가 있으므로 특정 프레임에 노이즈가 섞여 있으면 전후프레임의 데이터를 근거로 하요 노이즈를 제거하는 기능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Timecode
영상의 특정 프레임에 부여하는 절대번지(or 절대주소)입니다. LTC와 VITC, SMPTE Timecode 란을 먼저 참조하세요.
Timeline
대부분의 비선형 편집시스템에서 영상을 편집하는 영역으로 사용됩니다. 영상을 알아보기 쉬운 파일이름이나 아이콘등으로 정의하구요. 영상을 원하는 형태로 배열하고, 배열된 형태를 알기 쉽게 표현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Transition
2차원적인 효과를 써서 표현하는 장면전환이나 장면전환 효과를 트랜지션이라고 합니다.
Trimming
대략적으로 여유있게 캡춰받은 영상파일의 컷포인트를 정밀하게 조정하는 행위를 트리밍이라고 합니다.
업무용으로 쓰이던 구형 아날로그 비디오 포맷입니다. composite 비디오 신호와 2채널의 스테레오 오디오를 포함합니다. 3/4inch(19mm)테잎을 사용합니다. 거의 사용되지 않는 포맷입니다.
Underscan
방송용으로 쓰이는 고급형 모니터에 있는 기능으로, 표준모드로는 비디오 신호밖에 모니터 할 수 없지만 이 언더스캔 모드로 설정하면 VITC나 카피방지신호등 비디오신호외에 테잎에 기록된 대부분의 신호를 모니터 할 수 잇습니다.
Video Home System의 약자입니다. JVC에서 가정용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한 아날로그 비디오 포맷입니다. 1/2inch(12.7mmm)의 폭을 갖는 테잎을 사용합니다. 낮은 해상도 때문에 방송용이나 업무용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Video-8
Sony에서 가정용 소형 캠코더를 대상으로 개발한 아날로그 비디오 포맷입니다. VHS와 동일한 해상도에 8mm폭을 갖는 테잎을 사용하기 때문에 8mm라고도 부릅니다.
VITC
Vertical Interval Timecode의 약자입니다. 테잎의 트랙중 영상이 기록되지 않는 특정부분에 한 프레임에 하나씩 VITC를 기록하게 됩니다. 검출도 비디오헤드를 이용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지중에나 재생중에는 VITC를 검출하는데 문제가 없으나, 고속회전중에는 영상 자체가 불확실하게 검출되므로 VITC도 검출이 되지 않습니다. 이 때는 위에 언급한 LTC를 사용하여 타임코드를 검출하게 됩니다. 방송용이나 업무용으로 쓰이는 대부분의 장비는 LTC와 VITC가 동시에 탑재되고 특정 속도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전환되어 타임코드를 검출합니다.
윈도우즈에서 표준적으로 사용하는 오디오 파일의 형식입니다. 편집을 잘되는 비디오 형태는 AVI, 편집을 잘되는 오디오 형태는 WAV입디다.
PAL시스템에서 컴포넌트 비디오를 표현하는 기술적인 용어입니다. Y는 휘도신호이고, UV는 색도신호를 표현하기는 하는데 NTSC에서 말하는 R-Y,B-Y와는 기술적인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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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루스정 | 2006/03/17 14:57 | 텔레비전 제작관련 | 트랙백(2) | 덧글(0)

Beta, Digi Beta, DV Cam, DVD 의 차이점..펌글

Beta는 방송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Betacam 방식의 비디오 영상물을 이야기 합니다.
물론 이것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일반 가정용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테입에 보면 Beta SP라고 적혀 있습니다. 테입의 크기는 2종류가 있습니다.
이 Beta 포맷의 영상물은 Betacam 플레이어에서만 재생이 가능합니다.
Digi Beta는 디지털 방식의 Beta 포맷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날로그보다 상대적으로 장비나 테입이 비싸지만 테입의 크기는 똑같습니다.
테입에 Digi Beta라고 적혀 있습니다.
Digi Beta는 Digi Beta 플레이어가 있어야 재생이 가능하며, 이 플레이이어는 아날로그 Beta
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Digi Beta는 아날로그 Beta에서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DV Cam은 소니사에서 나온 DV포맷입니다.
일반적으로 DV포맷은 소니나 파나소닉 등의 서로 다른 회사의 제품들과 서로 호환이 가능하나 이 DV Cam포맷은 파나소닉의 제품과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나소닉에도 독자적인 DV포맷인 DVC Pro라는 포맷이 있는데 이 또한 소니의 제품과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만일 영상물을 촬영할 때 소니사의 PD-100혹은 PD-150으로 촬영을 하였다면 DV포맷으로 녹화가 되었는지 DVCam포맷으로 녹화가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물론 사용자가 사전에 포맷을 정해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DVCam 방식은 일반적인 60분짜리 DV 에 녹화를 할 경우 45분 정도만 녹화가 됩니다.
DV방식보다 녹화면적을 많이 차지하죠.
DVD는 흔히 우리가 보는 DVD 영화 포맷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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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루스정 | 2006/03/17 14:16 | 텔레비전 제작관련 | 트랙백 | 덧글(0)

PD-150 (펌글)




향상된 1/3인치 3CCD 카메라 DSR-PD150은 38만 화소의 3CC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3인치 사이즈는 높은 감도와 우수한 신호 대 잡음비로 인터레이스 스캔과 프로그래시브 스캔 모두에 사용되며, 스틸 화상 기록이나 움직이는 피사체의 촬영에 적합합니다.


12배 줌 렌즈
직경 58mm 필터가 달린 새롭게 개발된 12배 렌즈는 높은 수준의 영상 화질 구현이 가능합니다. 530라인의 해상도는 피사체를 더욱 세밀하게 포착할 수 있게 합니다.

광학적 수퍼 SteadyShoTM
DSR-PD150은 수직 이동과 수평 이동을 센서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지되는 수퍼 SteadyShotO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렌즈 앞 부분에 부착된 프리즘 시스템으로 이미지의 화질을 유지시키면서 불안정한 부분을 조정하여 광학적으로 보상해 줍니다.

18만 도트의 LCD 정밀 흑백 뷰파인터
0.4 형식의 흑백 LCD 뷰파인더는 500라인의 수평 해상도를 제공하며, 기존의 컬러 뷰파인더 보다 20% 이상 향상된 해상도로 수동 초점 맞추기를 용이하게 합니다.


▒ 레코딩 특성


DVCAM/DV 레코딩

DSR-PD150은 높은 안정성과 전문가 수준의 비디오와 오디오의 품질을 제공하고 DVCAM 포맷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프로페셔널 오디오 편집을 위해서, 오디오 잠금 모드가 가능하며, DV 포맷 테이프(SP 모드만)에 녹화와 재생이 가능합니다.


2CH XLR 오디오 입력과 모노 마이크로폰 제공



DSR-PD150은 전문 마이크로폰을 연결할 수 있는 XLR 오디오 입력 커낵터가 지원됩니다. 입력 레벨은 Mic/Line/Mic Attenuator 위치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48V DC 전원도 공급 가능합니다. 입력 1 오디오는 CH1이나 CH2 오디오 트랙 중에 녹화됩니다.
16비트/12비트 PCM 디지털 사운드와 오디오 더빙 기능

DSR-PD150은 48kHz/16비트나 32kHz/12비트 오디오 채널 녹음을 지원합니다. 32kHz/12비트로 녹화된 테이프는 외부 마이크를 통해서 추가 녹음이 가능합니다.(DVCAM으로 녹화된 테이프만 가능)


▒ 작동 특성


20만 도트의 LCD 모니터

DSR-PD150은 녹화된 영상을 보거나 현장에서 재생 영상을 체크할 수 있는 고해상도 컬러 LC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LCD 모니터를 이용하여 카메라를 트라이포드에 올려 놓고 카메라와 오디오 상태를 모니터할 수 있을뿐 만 아니라 메뉴나 오디오 녹화 레벨을 셋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동 기능

DSR-PD150은 자동 기능뿐만 아니라 수동 조정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포커스
  • 아이리스
  • 게인
  • AE(자동 노출) 시프트
  • 화이트 밸런스
  • 사용자 프리셋
  • (컬러 레벨, 선명도, 화이트 밸런스 시프트, AGC 제한)
  • ND 필터(1/4, 1/32)
  • 스포트라이트 버튼
  • 백라이트 버튼
  • 디지털 이펙트(스틸, 플래쉬 모션, 루미넌스 키, 트레일, 올드 무비)




인덱스 마킹
카메라로 레코딩하거나 외부 비디오 소스에서 레코딩하는 동안에 인덱스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타임코드 프리셋
H/M/S/F에서 어떤 번호를 사용하여 타임 코드를 사전에 셋팅할 수 있습니다. 이는 테이프에 번호를 붙이는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타임 코드 모드는 "rec-run"이나 "free run"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저 비트로도 셋팅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레코딩
DSR-PD150의 소비전력은 4.7 W로 옵션인 NP-F960 배터리 팩 사용시 8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타이틀 기능
카세트 메모리가 있는 카세트를 사용할 때, 타이틀은 카세트 메모리에 셋팅되고 녹화됩니다. 이 정보는 비디오 신호에 수퍼 임포즈되지는 않지만 재생 중에 나타납니다. 추후 인덱스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SR-PD150은 처음 녹화시 5초 동안 테이프에 타이틀을 나타내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페이더
다섯 가지 페이딩 모드가 있습니다. 블랙 페이드, 모노톤 페이드, 오버랩, 와이프와 도트

메모리 스틱으로 디지털 스틸 카메라 기능

메모리 스틱을 DSR-PD150에 바로 끼워서 추가되는 다양한 기능이 제공됩니다.




디지털 프로그램 편집
DSR-PD150은 i.LINK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테이프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캠코더을 i.LINK 케이블을 통해 VCR과 연결하고 입출력 포인트를 20 프로그램까지 셋팅한 후, 캠코더와 VCR이 선택한 부분을 자동으로 편집합니다. 편집 정확도은 ± 5 프레임입니다.

배터리 충전 기능
DSR-PD150에 제공되는 AC-L10 코드로 내장된 배터리 충전 기능을 지원합니다. 충전 상태는 캠코드 LCD 표시기에 나타내주기 때문에, 배터리의 현재 충전량으로 레코딩 가능한 시간을 표시하여 줍니다.

▒ 세부사항
렌즈
  • 12:1 가변속도(1.2-22) 줌 렌즈
    f=6.0∼ 72.0mm, F1.6∼ 2.4  58mm
포커스
  • Auto/Manual/Infinity/One push auto
이미지 장비
  • 1/3" 3CCD, 380,000 pixels
W/B
  • Auto/One-push/Outdoor(5800k)/
    Indoor(3200k)
셔터 속도
  • 1/4,1/8,1/15,1/30,1/60,1/90,1/100,
    1/125,1/180,1/250,1/350,1/500,1/725,
    1/1000,1/1500,1/2000,1/3000,1/4000,
    1/6000,1/10000
노출
  • Auto/Manual
최소 조도
  • 2Lux
수평 해상도
  • 530TV line
뷰 파인더
  • 180,000 dot B&W LCD, Zabra Pattern
오디오 신호
  • 녹화:
    48kHz/16bit, 32kHz/12bit
    재생:
    48kHz/16bit,32kHz/12bit,32kHz/16bit,44.1kHz/16bit
내장 스피커
  • 다이나믹 스피커
LCD
  • TFT 2.5인치, 200, 640 도트
테이프 속도
  • 28.2mm/초(DVCAM 모드)
    18.2mm/초(DV SP 모드)
최대녹화시간
  • 28.2mm/초(DVCAM 모드)
    40분 (DVCAM 모드)
    60분 (DV SP 모드)
비디오 신호
  • EIA 표준, NTSC 칼라 시스템
커넥터
  • 비디오 입출력:
    RCA 핀 1루미넌스 신호:1Vp-p
    75W, 언밸런스, 싱크 네거티브
  • 오디오 입출력:
    RCA 핀 1
    327mV
    Output impedance with less than 2.2k
    Input impedance with more than 47k
  • S-Video 입출력:
    Mimi-DIN 4 핀 1
    루미넌스 신호: 1Vp-p 75W, 언밸랜스
    크로미넌스 신호: 0.286Vp-p
  • 오디오 입력:
    XLR 3핀 female, x2 -60 dBu,3kW, +4 dBu
    i.LINK : 4핀 1
    LANC: 스테레오 미니 잭(0.25mm x 1)
    해드폰: 스테레오 미니 잭(0.35mm x 1)
    외부 DC In: 8.4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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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루스정 | 2005/12/02 19:37 | 텔레비전 제작관련 | 트랙백 | 덧글(0)

리빙포인트 (생활의 지혜)

리빙포인트
비듬이 심할 땐
비듬이 심할 경우 샴푸 후 머리에 소금이나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고 가볍게 마사지해서 헹구어내면 비듬이 사라진다.

옷이 덜 말랐을 땐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데 옷이 덜 말랐을 경우 큰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에다 헤어 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뒤적거려 주면 빨리 마른다.

꽃 모양대로 말리려면
선물받은 꽃을 원래 모양 그대로 말리고 싶을 때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가열하면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사이드 미러 습기방지는
비오는 날 자동차 사이드미러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막고 싶을 땐 담배꽁초로 유리부분을 문질러 주면 습기가 차 흐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어깨 결리고 다리 아플땐
어깨가 결리거나 다리가 아플 때는 뜨거운 물 1ℓ에 식초 한 숟갈을 넣고 타월에 적셔 짜낸 뒤 찜질을 해주면 통증이 사라진다.

주부습진엔 녹차찌꺼기
주부습진으로 피부가 벗겨질 때 녹차찌꺼기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비벼주면 타닌이란 성분이 습진을 막아준다.

애완견이 가구를 무는데
애완견이 가구에 이빨 자국을 내는 것을 방지하려면 마늘이나 생강즙을 솜에 묻혀 가구에 문질러주면 된다.

바닥 눌러붙은 냄비는
바닥이 까맣게 눌어붙은 알루미늄 냄비는 사과 껍질과 물을 넣어 끓이면 바닥이 깨끗해진다.

먹고 남은 탄산음료는
먹고 남은 탄산음료병의 마개를 잘 닫고 거꾸로 세워 냉장고에 넣어두면 가스가 빠지지 않아 오래도록 먹을 수 있다.

무스탕에 얼룩 묻었을 땐
스웨이드나 무스탕에 얼룩이 묻었을 때 흰색 지우개로 살짝 문질러 털어내면 가죽이 상하지 않으면서 때가 잘 지워진다.

먹다 남은 케이 크 보관법
먹다 남은 케이크는 비닐 주머니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2~3일이 지난 후에도 촉촉한 상태가 유지된다.

원두커피 찌꺼기 활용법
원두커피 찌꺼기를 거름종이에 모아서 햇볕에 잘 말린 후 그대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훌륭한 탈취제 역할을 한다.

고기 덩어리째 보관할 땐
고기를 덩어리째 보관할 때 한 번 사용할 양만큼 나누고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 냉동실에 넣어두면 신선도가 오래간다.

냄비가 타서 안 닦일 땐
냄비 밑바닥이 타서 잘 안 닦여질 때 약간의 물에 양파 껍질을 넣고 끓인 후 씻으면 밑바닥이 깨끗해진다.

불면증에 시달릴 땐
불면증에 시달릴 때 우려 마시고 난 찻잎을 잘 말려서 베개 안에 넣어 두면 향이 은은하게 나 밤에 잠도 잘 온다.

하얀 면양말 색깔 살리려면
하얀 면양말이 원래 색깔을 잃어 갈 때 양말만 모아 빨면서 레몬껍질을 몇 개 넣고 삶으면 원래의 흰색에 가깝게 된다.

우유 냄새 없애려면
우유 특유의 냄새 때문에 아이가 우유를 안 마실 때 레몬즙을 살짝 뿌려 주면 냄새가 사라져 아이의 반응이 달라진다.

페인트 냄새 안 빠질 땐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냄새가 얼른 빠지지 않을 때는 양파 몇 조각을 구석에 두면 양파가 페인트 냄새를 중화시킨다.

전자레인지 악취날 땐
오래된 전자레인지 내부에 악취가 배었을 땐 오렌지 껍질을 넣고 가열하면 냄새가 사라지고 오렌지향도 은은하게 퍼진다.

라면 먹고 얼굴 붓는데
밤에 라면을 먹고 싶은데 다음날 얼굴 붓는 게 걱정될 때 먹고 나서 우유를 반 컵 정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색이 바랜 검은색 옷은
색이 바랜 검은색 옷을 김빠진 맥주에 푹 담궜다가 헹구면 바랜 색이 원래 색깔을 많이 되찾게 된다.

모직코트 보관할 땐
겨우내 입었던 모직 코트를 옷장에 보관할 때는 부직포로 싸서 넣으면 통풍이 잘돼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옷에 묻은 커피물은
옷에 커피 물이 들어 잘 안 빠질 때 마른 걸레에 사이다를 묻혀 꼭꼭 눌러 주면 커피얼룩이 말끔하게 지워진다.
김밥 안뭉개지게 썰려면
김밥을 썰 때 식칼을 가스불에 잠깐 데운 후 썰거나, 식초에 담갔다가 썰면 김밥이 뭉개지지 않고 잘 썰어진다.

소주로 닦으면 기름기 쏙
고기를 굽고 난 후 식탁 위에 달라붙은 기름기를 닦을 때, 소주를 조금 뿌리고 닦으면 끈적거리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진다.

카펫에 낀 묵은 먼지는
카펫에 낀 묵은 먼지는 소금을 뿌린 후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소금이 흡착제로 작용해 쉽게 없앨 수 있다.

회전식 병마개 안돌아갈 땐
회전식 병마개가 잘 안 돌아갈 때는 이를 라이터 불로 데우거나 더운물에 담가 마개를 팽창시키면 쉽게 열린다.


싱크대 안 막히게 하려면
싱크대가 막히는 것을 막으려면 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연이어 붓고 거품이 올라오면 더운물 넣기를 열흘에 한 번씩 해 주면 된다.

먹고 남은 우유는
먹고 남은 우유는 솜에 묻혀 얼굴에 고루 마사지하고 물로 닦아내면 겨울철 묵은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라면 봉지 버릴 땐
라면 봉지를 버릴 때는 길게 한 번 접고, 삼등분, 다시 반으로 접어서 스프 봉지에 넣으면 부피가 줄어든다.

신발 속 고린내 심할 땐
신발 속 고린내가 심할 때는 냉장고에 쓰는 탈취제를 신발 속에 넣고 하룻밤을 두면 싹 가신다.

실내공기 건조할 땐
겨울철 실내 공기가 건조할 때 귤 껍질 등 과일 껍질을 바구니에 담아 방 한쪽에 두면 향긋한 과일 냄새도 나고 습도도 조절된다.

김 빠진 맥주는
먹다 남은 맥주가 김이 빠졌을 때는, 그 맥주로 화분의 잎에 낀 먼지를 닦아주면 잎사귀가 윤기가 나고 싱싱해지기까지 한다.

다리미판 커버 밑엔
다리미판 커버밑에 알루미늄 호일을 깔아 놓으면 낮은 온도로 다림질을 해도 열이 쉽게 식지 않는다.

과일 주스를 옷에 흘렸을 땐
과일 주스를 옷에 흘렸을 때는 레몬을 반으로 잘라 얼룩 부위를 문지르면 레몬이 천연 표백제 역할을 해 지워진다.

꽃 오래가게 하려면
꽃을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아스피린 두 알 정도를 넣는다. 단 물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에 꽃병은 투명하지 않은 것을 써야 한다.

설탕이 굳었을 땐
설탕이 딱딱하게 굳어 쓸 수 없을 때는 설탕 그릇 안에 식빵 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우유상했는지 알려면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찬물에 2~3방울 떨어뜨렸을 때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수저의 달걀 얼룩은?
달걀 요리를 먹는 수저를 잘 닦지 않으면 검은 얼룩이 낀다. 이때 물기 있는 행주에 소금을 묻혀 닦으면 얼룩이 사라진다.

그릇 생선 비린내 없앨 땐
생선 비린내가 나는 그릇에 배었을 때는 쌀뜨물을 이용해 닦으면 비린내도 없어지고 깨끗하게 닦인다.

버터 자를 땐
버터를 자를 때 칼에 묻어나지 않게 하려면 버터 위에 얇은 종이 한 장을 올려 놓고 종이째 천천히 누르듯 자른다.

김 바삭하게 하려면
먹다 남은 김을 처음 구웠을 때처럼 다시 바삭하게 하고 싶을 때는 전자레인지에 넣고 15초 정도 가열하면 된다.

화장실 냄새 없애려면
화장실을 사용한 후 불쾌한 냄새를 없애려면 성냥 한 개비를 태운다. 성냥을 연소시키는 냄새가 화장실 냄새를 제거한다.

겨울 모피 보관할 땐
겨울내 입은 모피를 보관할 때는 비닐보다 천으로 된 덮개를 씌워 놓아야 공기가 잘 통해 모피가 덜 상한다.

커피 크림이 떨어졌을 땐
커피를 끓일 때 크림이 떨어졌을 때는 치즈를 조금 떼서 띄워 마시면 크림을 넣었을 때보다 맛이 더 좋아진다.

사기 찻잔에 금이 갔을 땐
사기 찻잔에 금이 갔을 때는 즉시 냄비에 우유를 듬뿍 넣어 그 안에 찻잔을 담그고 4~5분 끓이면 금이 안 보인다.

우유 냄새가 거북할 땐
우유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가 거북할 때는 레몬즙을 우유에 3~4방울 떨어뜨려 주면 레몬 향이 냄새를 줄여 준다.

흰옷에 묻은 케첩 얼룩은
흰옷에 묻은 붉은색 케첩 얼룩은 우선 물수건으로 두드린 뒤 식초로 한 번 더 닦아내고 세탁한다.

벽의 볼펜 자국 지우려면
벽이나 바닥 장판에 볼펜 자국이 묻었을 땐 얼룩 위를 물파스로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진다.

헐거워진 코르크 마개는
포도주 등의 헐거워진 코르크 병마개는 끓는 물에 5분 정도 넣었다가 꺼내면 조직이 처음처럼 팽창해 다시 쓸 수 있다.

주름 스커트 다릴 땐
주름 스커트를 다릴 때는 손으로 주름을 잡고 투명 테이프로 고정시킨 후 그 위를 다리면 접힌 부분 없이 깔끔하게 다림질된다.

냉장고 안 청소할 땐
냉장고 안을 소독용 알코올로 닦은 뒤 마른 수건으로 정리하면 악취도 사라지고 살균 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다.

시멘트에 못질할 땐
시멘트 벽에 못을 박을 때에는 종이를 여러 겹으로 접어 못을 박을 자리에 대고 그 위에 망치질을 하면 쉽게 들어간다.

블라인드 먼지 끼었을 땐
블라인드에 먼지가 꼈을 때는 손에 면장갑을 끼고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듯 쓸어내면 구석구석까지 잘 닦인다.

먹다 남은 케이크는
먹다 남은 케이크를 보관할 때는 상자 안에 사과 반쪽을 함께 넣어두면 케이크가 오래도록 마르지 않는다.

옷에 묻은 카레 얼룩은
옷에 묻은 카레 얼룩을 지울 때는 알코올에 수건을 적셔 두드려 뺀 후 표백제에 얼룩 부위를 담갔다가 헹군다.

석쇠에 붙은 찌꺼기는
고기를 구워 먹고 석쇠에 남은 찌꺼기는 알루미늄 포일을 구겨서 문지른 다음 물로 씻고 다시 가열하기를 반복하면 쉽게 지워진다.

잡초 제거엔 소금이 최고
집안 정원에 무성한 잡초를 없애려면 소금을 한 주먹 설설 뿌려 두면 잡초 뿌리까지 말라죽는다.

세탁기 속때 식초 청소를
오래돼서 맛이 변한 식초는 세탁기나 전기 밥솥 안에 넣어 하룻밤 두었다가 헹궈내면 그 안에 찌든 때가 말끔히 제거된다.

목이 긴 부츠 보관할 땐
목이 긴 부츠를 보관할 때는 음료수병 1~2개를 안쪽에 넣어두면 주름이 잡히지 않아 오래 신을 수 있다.

캔따개에 녹이 끼었을 땐
캔따개에 녹이 덕지덕지 끼었을 때는 중성 세제로 씻은 후 치약을 칫솔에 묻혀서 문지르면 쉽게 떨어진다.

주전자 주둥이 속 닦을 땐
주전자 주둥이 안쪽을 닦을 때는 주전자에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3~4방울 떨어뜨린 다음 약 15분 정도 끓인다.

스탠드가 어두울 땐
스탠드가 어두울 때는 알루미늄 포일을 전등갓 안쪽에 붙여 주면 같은 전구촉수라도 더 밝아 보인다.

부엌칼 무뎌졌을 땐
부엌칼이 무뎌졌을 때는 포일을 조금 잘라서 뭉친 후 그 사이에 칼을 놓고 날을 문질러주면 잘 든다.

욕실 표백제 냄새 제거는
욕실을 표백제로 닦은 후 남은 독한 냄새를 없애려면 식초 몇 방울을 뿌려주면 금세 사라진다.

외투 보관할 땐
외투를 보관할 때 헌 와이셔츠로 외투를 살짝 덮어놓으면 통풍이 잘되고, 냄새·먼지·습기도 훨씬 덜해진다.

구운 김 눅눅해졌을 땐
구운 김이 눅눅해졌을 때는 김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15초 정도만 가열하면 다시 바삭바삭해진다.

전화기는 식초물로 닦아야
전화기를 청소할 때 식초를 2~3방울 떨어뜨린 물로 닦아주면 정전기가 생기지 않아 먼지가 덜 낀다.

랩의 끝 찾기 힘들 땐
랩의 끝이 달라붙어 찾기 힘들 때는 잠깐 동안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 빨래를 짜듯이 비틀어주면 된다.

이불 속 빨리 데우려면
차가운 이불 속을 빨리 데우고 싶을 땐, 뜨거운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이불 안으로 1분 정도 들여보내면 효과적이다.

싱크대 기름때 없애려면
싱크대에 기름때가 덕지덕지 붙어 떨어지지 않을 때는 천에 물을 묻힌 후 녹말가루를 찍어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손에 묻은 잉크 지우려면
손에 잉크가 묻었을 때는 먹고 난 귤껍질에서 즙을 내 얼룩 부위를 닦아내면 말끔히 지워진다.

다 쓴 티슈통 활용법
다 쓴 티슈통은 비닐봉지를 겹치게 접어 차곡차곡 개어 넣어두고 티슈처럼 비닐을 뽑아 쓰면 편리하다.

욕실 거울에 김이 서릴 땐
욕실 거울에 김이 서릴 땐 비누칠을 한 후에 마른걸레로 닦으면 거울 표면에 얇은 막이 생겨 김서림을 막아준다.

스웨터 접힌 자국 없애려면
털 스웨터의 접힌 자국을 없애려면 스팀 다리미로 증기를 듬뿍 뿜어준 후 부드러운 옷솔로 쓸어주면 된다.

마늘 튀지 않게 찧으려면
마늘을 찧을 때 라면 봉지 속에 껍질을 깐 마늘을 넣고 입구를 꼭 쥔 채 봉지째 찧으면 마늘이 튀지 않는다.

김치찌개 국물 진하게할 땐
김치찌개의 국물 맛을 진하게 하려면 대파와 마늘을, 김치의 신맛을 더하려면 식초 1스푼을 넣으면 효과적이다.

냉동 파는 바로 요리해야
냉동해서 보관했던 파·고추·마늘 등을 다시 사용할 땐 얼린 상태로 곧바로 요리해야 싱싱한 맛이 그대로 살아난다.

빨랫물은 미지근하게
뜨거운 물로 세탁 후 찬 물로 헹구면 오히려 때가 잘 안 빠지므로 처음부터 비슷한 온도의 물로 빨래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 물 갈 땐
가습기 물을 갈 때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통 속을 닦아낸 후 끓였다 식힌 물을 채워야 세균 번식을 줄일 수 있다.

청국장 얼큰하게 끓이려면
청국장을 얼큰하게 끓이려면 고춧가루를 뿌리는 것보다 청양고추를 썰어 씨 째로 넣어야 매운맛이 더 살아난다.

현미밥이 퍼석할 땐
현미밥이 너무 퍼석퍼석할 땐 현미에 찹쌀을 섞어 밥을 지으면 밥맛이 훨씬 차지고 깔깔한 느낌도 덜해진다.

보온병에 냄새 배었을 땐
보온병에 홍차나 커피 냄새가 배었을 때는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하루쯤 넣어 둔다.

바짓단 자국 펼 땐
바짓단으로 접혔던 자국을 펼 때는 무를 잘라 문지르거나 식초를 1~2방울 떨어뜨리고 미지근한 온도로 다림질을 한다.

와이셔츠 목때 지울 땐
와이셔츠 목 부분만 더러워져 한 번 입고 세탁하기 망설여질 때는 식빵으로 목때 부위를 살살 문지르면 쉽게 지워진다.

눈이 피로할 땐
눈이 피로할 때는 뜨거운 엽차에 소금을 약간 넣은 뒤 거즈에 묻혀서 눈두덩에 대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잡곡은 불린 뒤 냉동 보관
쌀 외의 잡곡은 물에 불려 건진 뒤 함께 섞어 지퍼팩 등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나중에 따로 불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벽지에 기름 튀었을 땐
벽지에 기름방울이 튀었을 때는 즉시 분첩에 땀띠 분을 발라 얼룩 부분을 두들긴 다음, 천으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식탁보에 김칫국 묻었을 땐
식탁보에 김칫국이 묻었을 때는 물에 담갔다가 꺼내 양파 즙을 얼룩 앞뒤로 바른 다음 하루쯤 지난 후 비누로 빨면 된다.

조개 속 모래 빼려면
조개 속의 모래를 빼려면 요리하기 1~2시간 전에 소금간을 한 물에 조개를 담그고 놋수저나 칼 같은 쇠붙이를 넣어둔다.

만두 찜통에 찔 땐
만두를 찜통에 찔 때는 물이 한 번 끓은 다음 만두를 잘 펴서 찜발 위에 놓으면 서로 달라붙지 않는다.

김치통 냄새 없애려면
김치통에 김치 냄새가 배었을 때, 녹차 찌꺼기를 담고 뚜껑을 덮어 2∼3일 놓아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녹슨 나사못 뺄 땐
녹이 많이 슨 나사못을 뺄 때 탄산 음료를 적신 천을 잠시 대어두면 나사가 헐거워지면서 잘 빠진다.

돼지고기 누린내 없애려면
돼지고기 보쌈을 만들 때 누린내를 없애려면, 돼지고기를 5분쯤 익히다가 다진 생강을 조금 넣어주면 된다.

세탁기 물때 없애려면
세탁기 물때를 제거하려면 세탁기에 가득 물을 받고 식초 한 컵을 부은 후 공회전을 시키면 깨끗해진다.

밀가루 반죽 쉽게 하려면
밀가루 반죽을 보다 쉽게 하고 싶을 때는 밀가루에 물을 알맞게 붓고 덩어리로 적당하게 만든 다음 비닐 봉지에 넣어 20분 가량 두면 된다.

양복에 접착제 묻었을 땐
양복에 접착제가 묻어 굳었을 때는 공업용 아세톤을 얼룩 부위에 한두 방울 떨어뜨려 녹인 후 천으로 두드려 닦아내면 지워진다.

거울 김 안 서리게 하려면
추운 겨울날 욕실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비누칠을 하고 마른걸레로 닦아 놓으면 된다.

방충제 냄새 덜 나게 할 땐
옷장에 방충제를 놓을 때는 스타킹에 방충제 몇 알을 넣고 헤어드라이어를 스타킹 입구에 끼운 후, 옷장 안에 한동안 틀어 놓으면 옷에 방충제 냄새가 덜 밴다.

포개진 컵 쉽게 빼려면
두 개의 컵이 포개져 잘 빠지지 않을 때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면 손쉽게 빠진다.

남을 콜라로 변기 세척
먹다 남은 콜라는 변기에 부었다가 1~2시간 후 물을 내리면 콜라 안의 시트르산이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해 준다.

안경다리 작은 나사엔
안경다리를 조이는 작은 나사에 매니큐어를 칠해두면 오래 쓴 후에도 느슨해지지 않는다.

유리그릇 광택 내려면
오래된 유리그릇에 광택을 내고 싶을 때는 설거지를 하고 난 후 마지막 헹굼 물에 레몬 껍질을 5분 정도 담그면 된다.

카레 덜 맵게 먹으려면
카레가 너무 매울 때는 카레 1인분에 날 달걀 1개씩 풀어 넣으면 매운맛이 누그러진다.

국물 내고 건져낸 멸치는
국물을 내고 건져낸 멸치는 다시 말린 후 갈거나 빻아서 화분에 거름으로 주면 식물이 싱싱하게 잘 자란다.

옷에 음식물 흘렸을 땐 [
옷에 음식물을 흘렸을 땐 물기가 있는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아내면 얼룩이 지워지고 냄새도 남지 않는다.

가죽 소파 때 지우려면
천연 가죽으로 만든 소파 등은 물기에 약하므로 때를 지우고 싶을 땐 마른 헝겊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꿀 흘리지 않고 떠내려면
꿀을 떠낼 때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쓰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뜰 수 있다.

두루마리 화장지 심 활용법
두루마리 화장지를 다 쓰고 남은 심은 지저분하게 드러난 각종 전기선을 하나로 끼워 놓는 데 쓰면 좋다.

편지 봉투 주소엔 양초를
편지 봉투에 쓴 주소가 빗물이나 물에 번지지 않게 하려면 주소를 쓴 후 그 위에 양초를 칠해 두면 된다.

보온병 냄새 날 땐
오랫동안 안 썼던 보온병에서 냄새가 날 때는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하루쯤 넣어 둔다.

얇은 천을 자를 땐
얇은 천을 자를 때 가위를 뜨거운 물에 담그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말린 뒤 자르면 훨씬 쉽고 깔끔하게 잘린다.

허브 해충 없애려면
허브에 해충이 생겼을 땐 담배를 담근 물을 뿌리고 하루에 5~6시간 햇빛을 쏘이면 해충도 없어지고 생기가 감돈다.

청국장 맛있게 먹으려면
청국장은 매운 고추나 레몬을 넣으면 뒷맛이 깔끔해지고, 향이 강한 향신료를 첨가하면 특유의 냄새가 약해진다.

차 유리세척액 없을 땐
자동차 유리에 얼룩이 생겼는데 세척 액이 없을 때는, 대신 콜라를 헝겊에 발라 닦으면 깨끗하게 된다.

부엌 기름 냄새 없애려면
부엌에 밴 기름 냄새를 없애려면 녹차 잎을 냄비에 살짝 볶아 그 향기를 집안에 골고루 쐬어주면 된다.

국 식지 않게 하려면
국에 녹말가루를 조금 타 놓으면 국이 오래도록 식지 않는다. 손님상을 차릴 때 이용하면 늦게 온 손님에게도 따뜻한 국을 대접할 수 있다.

굳어버린 치즈는
빳빳하게 굳어버린 치즈는 우유에 잠시 담가 두거나 우유에 넣고 끓이면 부드럽게 되고 맛도 좋아진다.

호박, 기름에 볶으면 효과
호박에 함유된 비타민A는 지용성(脂溶性)으로, 호박을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을 훨씬 높일 수 있다.

다림질하다 옷감 눌었을 땐
다림질을 하다 옷감이 살짝 눌었을 때는 바로 과산화수소에 더운물을 30% 비율로 섞어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군다.

유리창 얼룩 지우려면
유리창의 얼룩이 쉽게 지워지지 않을 때는 식초를 몇 방울 물에 타서 스프레이로 뿌려 닦으면 된다.

바닥에 왁스를 칠할 땐
바닥에 왁스를 칠할 때 빗자루 머리를 헝겊으로 둘러싸 묶고 왁스를 묻혀 밀면 잡기 편하고 헝겊도 쉽게 갈 수 있다.

사기그릇 상표 자국은
사기그릇에 붙어 있는 상표를 떼고 남은 자국은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천에 묻혀 살살 문지르면 지워진다.

냄비 기름기 없앨 땐
튀김을 하고 냄비에 남아 있는 기름기는 밀가루를 쌀뜨물 정도의 농도로 물에 풀어 냄비에 넣고 2~3분 끓인 후 물로 씻어내면 된다.

그릴 팬에 요리할 땐
가스오븐레인지의 그릴 팬을 알루미늄 호일로 덮고 그 위에 불 판을 놓아 요리하면 나중에 씻을 때 호일만 걷어내면 된다
.
세면대 물때 지울 땐
세면대에 물때나 비누 찌꺼기가 끼었을 때는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닦으면 쉽게 지워진다.

유리창 닦기전 커튼은

유리창을 닦기 전 커튼을 걷고 싶을 땐 커튼 봉 끝에 옷걸이를 건 후 커튼을 옷걸이에 걸쳐놓으면 편리하다.

굳은 설탕엔 ‘햇볕정책’
굳어버린 설탕을 떼어낼 때는 설탕 그릇 속에 식빵 조각을 넣고 햇볕에 잠시 놓아두면 쉽게 부서진다.

와이셔츠 얼룩 묻었을 땐
와이셔츠에 얼룩이 묻었을 때는 버터를 조금 발라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 다음 수건에 알코올을 묻혀 두드리면 된다.

김치 담그고 얼룩 지울 땐
김치를 담그고 손에 빨간 얼룩이 남았을 때는 레몬 조각으로 문지르면 얼룩이 쉽게 지워지고 손에 밴 악취도 줄어든다.

가스레인지 찌든 때는
가스레인지에 찌든 기름때를 지울 때는 식용유를 헝겊에 묻혀 닦으면 세제보다 더 말끔하게 사라진다.

마루 냄비 자국 없애려면
마룻바닥에 뜨거운 냄비를 올려놓아 생긴 자국은 마요네즈를 바르고 약 30분 후에 걸레로 닦으면 지워진다.

신발에 흙자국 남았을 땐
신발에 흙자국이 남았을 때는 지우개를 얼룩 부위에 문지르면 쉽게 지워진다. 단 지우개는 연필 자국이나 다른 얼룩이 없어야 한다.

비누 조각 활용법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 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면 큰 비누가 된다.

벽에 못을 박을 땐
벽에 못을 박을 땐 못이 들어갈 지점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인 후 못질을 하면 주변에 금이 가거나 깨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안경 얼룩 없앨 땐 안경 얼룩제거제가 없을 때는 얼굴 전용 화장수나 샤워코롱을 천에 묻혀 닦으면 얼룩이 깨끗이 지워진다.

비옷엔 형광 테이프를
아이들 비옷에 형광색 테이프를 붙여두면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 운전자들 눈에 잘 띄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차례 지내고 남은 송편은
차례를 지내고 남은 송편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살살 볶은 후 설탕 시럽을 묻히거나 설탕을 위에 뿌리면 맛탕이 된다.

명절 설거지 할 땐
기름기 많은 명절 설거지는 우선 신문지로 그릇을 닦고 키친 타월로 한번 더 닦은 후에 물에 닦으면 기름이 엉기지 않는다.

오래된 수저 윤나게 할 땐
오래된 수저에 윤이 나게 하려면 뜨거운 물 1ℓ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두면 된다.

꽃 오래 피어있게 하려면
꽃병의 꽃을 오래 피어 있게 하려면 꽃병 물 속에 표백제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주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아 오래 간다.

상한 우유 판별법
오래된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물에 퍼지면 상한 것이고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양복 주름 펼 땐
양복 주름을 펼 땐 욕조에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수증기 덕분에 주름살이 없어진다.

튀김옷 만든 후 밀가루는
튀김옷을 만들고 남은 밀가루는 버리지 말고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식기의 기름때를 닦을 때 쓰면 된다.

아이스크림 냉동실 보관 땐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보관할 때는 표면을 평평하게 만든 다음 그 위에 랩을 씌워야 아이스크림에 냉장고 악취가 배지 않는다.

머리에 붙은 껌 떼려면
머리카락에 붙은 껌을 떼려면 껌이 붙은 부분에 무스를 바르고 여러 번 문지른 후에 빗으로 빗으면 떨어진다.
바지 엉덩이 번들거릴 땐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옷솔로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김을 쐬주면 된다.

김 빠진 맥주 마실 땐
김 빠진 맥주를 마실 때는 바닥이 넓은 컵에 찬 소주를 조금 부은 뒤 그 위에 맥주를 부으면 맛이 살아난다.

은반지 깨끗이 닦으려면
세밀하게 무늬를 새겨넣은 은반지를 깨끗이 닦으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발라 문지르면 된다.

옷단추 잘 떨어질 땐
활동적이어서 옷 단추가 잘 떨어지는 아이에게는 치간실(dental floss)로 단추를 꿰매주면 단추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

달걀 노른자 흰자 분리 땐
달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할 때는 접시에 달걀을 깨뜨려 놓고 입구가 얇은 컵으로 노른자를 고정시킨 후 접시를 기울인다.

냉장고 악취 없애려면
냉장고 악취를 없애려면 쑥을 비닐 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린 다음 냉장고에 넣어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떡 깔끔하게 썰려면
떡을 썰 때는 칼을 랩으로 감싸거나 떡에 랩을 씌운 후 썰면 칼에 떡이 붙지 않고 깔끔하게 잘라진다.

초고추장 맛있게 하려면
초고추장을 만들 때 설탕 대신 오렌지 주스를 넣으면 너무 달지 않고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장을 만들 수 있다.

옷에 묻은 잉크 빼려면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잉크 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 번 헹구면 된다.

유리창 찌든 때 벗길 땐
유리창 찌든 때를 벗길 때는 세제를 뿌리고 그 위에 랩을 씌운 후 10분 후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앨범에서 사진 떼어낼 땐
앨범에서 사진을 떼어낼 때는 헤어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을 2~3분간 쐬준 다음 구석에서부터 벗겨낸다.

칼·바늘 보관할 땐
칼이나 바늘을 보관할 때 원두커피 찌꺼기를 이용하면 유지방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해 준다.

계란말이 부드럽게 하려면
계란말이 할 때는 달걀을 푼 물에 마요네즈를 섞으면 보다 부드럽게 부쳐진다. 여기에 버섯·파·소금·후춧가루를 넣으면 더 좋다.
큐빅장식 안 빠지게 하려면
헤어핀이나 액세서리의 큐빅 장식이 빠지지 않게 하려면 무색 매니큐어를 미리 칠해 두면 된다.

절인 생선이 너무 짤 땐
소금에 절여놓은 생선이 너무 짤 때는 녹차 10g 정도를 우려낸 녹찻물이나 쌀뜨물에 담가 놓으면 된다.

벽지 손때 지우려면
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어김없이 있는 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장마철 쌀 보관할 땐
장마철에 쌀을 보관할 때는 쌀통 안에 껍질을 깐 통마늘을 넣어두면 벌레도 생기지 않고 눅눅해지지 않는다.

세면대 물때 지우려면
세면대에 물때나 비누 얼룩이 남아 지저분할 때는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된다.

김치 통의 김칫물 빼려면
플라스틱 김치 통에 든 김칫물을 빼야 할 때는 쌀뜨물에 하룻밤 담가두면 된다. 치약으로 문질러 닦아도 된다.

전기밥솥에서 누룽지를
전기밥솥에서 누룽지를 만들려면 밥이 다 된 다음 5분쯤 기다렸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된다.

에어컨 청소할 때
에어컨을 청소할 때는 먼저 칫솔로 대강 먼지를 긁어낸 후 진공청소기 끝에 빨대를 서너 개 꽂아 테이프로 고정시킨 후 빨아들이면 된다.

마늘·생선 냄새 없애려면
요리를 하고 난 후 손에 밴 마늘·생선 냄새를 없애려면 식초를 탄 물로 손을 씻으면 냄새가 쉽게 가신다.

옥수수 보관할 땐
옥수수를 보관할 때는 껍질을 까서 삶은 다음 냉동시켜 두고 먹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상하지 않게 오래 먹을 수 있다.

청바지 세탁할 땐
청바지를 세탁할 때 앞단추와 지퍼를 잠가야 좌우가 비대칭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양식 요리 소스 눌었을 땐
양식 요리용 소스가 굳어서 병 바닥에 눌어붙었을 때는 빨대를 꽂은 뒤 공기를 불어넣으면 부드러워진다.

묵은 쌀로 밥 지을 땐
묵은쌀로 밥을 지을 땐 쌀을 씻어 밥물을 맞춘 다음 식용유를 한 방울 떨어뜨리면 윤기가 흐르고 밥맛도 좋아진다.
쌈장 맛있게 만들려면
쌈장이 너무 짤 경우 요구르트나 두부를 으깨 넣으면 짜지 않고 맛있는 쌈장을 먹을 수 있다.

프라이팬 닦을 땐
더러워진 프라이팬을 닦을 때 수세미 대신 굵은 소금을 프라이팬에 한 숟갈 뿌리고 가열하면서 키친타월로 닦으면 코팅이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소금통 안 습기 없애려면
소금통 안에 이쑤시개 대여섯 개를 넣어두면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여 소금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쓰레기통 악취 없애려면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나는 악취를 없애려면 쓰레기통에 알코올을 조금 뿌려 주면 된다.

아기 우윳병 활용법
쓸모 없게 된 아기 우윳병은 버리지 말고 간장·참기름 같은 조미료 병으로 쓰면 계량 눈금이 있어 요리할 때 편하다.

닭 비린내 없애려면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때는 요리하기 전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면 냄새도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진다.

고등어 비린내 없애려면
고등어를 구울 때 감자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감자의 성분이 고등어의 지방산을 둘러싸 비린내가 사라진다.

종이 안 구겨지게 하려면
종이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려면 두루마리 화장지의 휴지심에 꽂아 바구니 등에 차곡차곡 보관하면 된다.

식용유 아껴쓰려면
식용유를 분무기에 넣어 사용하면 필요한 양만큼만 기름이 따라져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거울위 스프레이 자국은
물걸레로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거울 위의 헤어 스프레이 자국은 알코올을 묻힌 천으로 닦으면 간단히 사라진다.

요리하고 남은 햄 보관은
요리하고 남은 햄을 보관할 때는 잘린 면에 마가린을 조금 발라두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지 않는다.

샤워기 막혀 물 안나올땐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에 식초를 풀어 샤워기를 잠시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버섯 보관할 땐
버섯을 보관할 때는 분무기로 물을 뿌린 흰 종이에 말아 냉장고에 넣으면 쉽게 뭉그러지지 않고 오래 신선도가 유지된다.
신발장 안 습기 없애려면
신발장 안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려면 햇볕에 잘 말린 벽돌 3~4장을 신발장 맨 아래 칸에 두면 벽돌이 습기를 흡수한다.

조화에 먼지 끼었을 때
조화(造花)에 먼지가 끼었을 때는 비닐 봉지에 소금을 한 줌 넣은 다음 조화를 넣고 잘 흔든 후 물로 헹궈 주면 된다.

포장지 테이프 뗄 땐
포장지에 붙은 테이프를 매끄럽게 떼고 싶을 때는 미지근하게 데운 다리미를 테이프에 갖다 대고 살짝 눌러주면 된다.

싱크대 물때 제거할 땐
싱크대 물때를 제거할 때는 일반 세제로 닦은 후 감자 껍질, 파, 마늘 등 야채로 마무리하면 깔끔하게 얼룩이 사라진다.

붕어˙잉어 요리할 땐
붕어나 잉어 같은 민물고기를 요리할 때는 식초를 탄 물에 통째로 얼마간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요리할 때 간장 사용은
간장을 사용할 때는 끓이는 요리에는 맨 나중에, 조림 요리를 할 때는 처음에 넣어야 맛이 제대로 난다.

안경다리 느슨할 땐
안경다리가 느슨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안경테에 있는 작은 나사에 미리 매니큐어를 칠해두면 된다.

고구마 통째로 삶을 땐
고구마를 통째로 삶을 때 다시마를 조금 넣으면 다시마 속 성분이 고구마를 부드럽게 만들어 속까지 잘 익고 맛도 좋아진다.

두부 오래 보관하려면
두부를 보관할 때는 소금물에 담그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냉장고에 넣어 두면 사흘 정도는 상하지 않는다.

반찬통 찌든 내 없애려면
도시락 반찬통 같은 밀폐 용기의 찌든 냄새는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신기하게 말끔히 사라진다.

김치 색 좋게 하려면
김치의 색을 좋게 하려면 김치 담그기 전날 따뜻한 물에 불려 놓은 고춧가루를 쓰면 적은 양의 고춧가루로도 더 빨갛게 보인다.

손에 묻은 기름때 없앨 땐
비누로도 없어지지 않는 기름때는 설탕을 묻혀 손으로 비비면 때가 빠진다. 또 찻잎을 문지르면 기름내도 사라진다.

발 씻어도 냄새 남을 땐
발을 씻었는데도 발냄새가 사라지지 않을 때는 잠자리에 들기 전 생강을 짓이겨 30분 정도 발가락 사이에 붙이면 된다.
버리기 아까운 분유통은
버리기 아까운 빈 분유통은 바닥에 구멍을 여러 개 뚫어 싱크대에 두고 음식물 쓰레기 물기 제거통으로 쓰면 된다.

죽을 빨리 끓이려면
죽을 빨리 끓이려면 미리 쌀을 물에 불렸다가 믹서에 곱게 간 다음 비닐에 1인분씩 넣어 냉동해 놓았다가 쓰면 된다.

합성섬유로 된 셔츠 널 땐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널 때는 칼라가 아래로 향하도록 하면 물이 아래로 쏠려 주름이 가지 않는다.

달걀지단 자주 쓸 땐
음식 고명으로 자주 쓰이는 달걀지단은 한 번에 많이 만들어서 1회분씩 랩에 싸두었다가 꺼내서 바로 전자레인지에 녹여 쓰면 편하다
.
옷에 볼펜 자국 묻었을 땐
옷에 볼펜 자국이 묻었을 때는 얼룩진 부위에 물파스를 충분히 발라두면 물파스의 휘발 성분으로 인해 깨끗하게 지워진다.

표고버섯 물에 불릴 땐
표고버섯이나 미역 등 건조된 식품을 물에 불릴 때는 설탕을 조금 넣으면 그냥 담가 두는 것보다 훨씬 빨리 불려진다.

비 맞은 구두 손질할 땐
비 맞은 가죽구두를 손질할 때는 신문지를 구두 속에 채워 넣고 습기를 뺀 후 그늘에 말려야 구두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세면대에 낀 때 없애려면
세면대에 낀 찌든 때를 없애려면 베이비 오일 조금을 스펀지에 묻혀 문지른 후 일반 세제로 씻어내면 반질반질해진다.

달걀찜 잘 하려면
달걀찜을 할 때 구멍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2분 정도 센 불에서 끓이다가 약한 불에서 약 15분간 찌면 된다.

주방 표백제 냄새 제거는
주방을 표백제로 소독하고 난 후 남은 냄새를 없애려면 식초 몇 방울을 뿌려두면 곧 냄새가 사라진다.

오래된 지퍼 안 열릴 땐
오래된 지퍼가 꼼짝 안 하고 안 열릴 때는 모기약이나 파리약을 살짝 뿌리고 5분쯤 지나면 쉽게 움직인다.

헌 구두 뒤축 활용법
버리는 헌 구두의 뒤축으로 가구를 괴어 놓으면 집 안 바닥도 상하지 않고 가구도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쓰레기봉투 집안에 둘 땐
쓰레기봉투에 쓰레기가 다 안 차 집안에 놔둬야 할 때는 신문을 물에 적셔 덮어주면, 신문이 냄새를 빨아들여 악취가 사라진다.
가윗날이 녹슬었을 땐
가윗날이 녹슬었을 때는 굵은 사포로 닦은 뒤 양초를 칠하고 천으로 닦는다. 자르는 면이 거칠어졌을 땐 알루미늄 포일을 몇 장 겹쳐 자른다.

껍질 깐 마늘 보존은
껍질을 깐 마늘을 잘 보존하려면 한 쪽씩 나누어 입구가 넓은 병에 넣은 다음 샐러드유를 넣고 서늘한 곳에 넣어두면 된다.

출장 가방에 양복 챙길 땐
출장 가방 챙길 때 양복은 신문지에 둥글게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 구석에 넣으면 구김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캔 따개 음식물 붙었을 땐
캔 따개에 음식물이 말라붙어 있거나 녹이 슬었을 때는 굳은 치약 가루를 낡은 칫솔에 묻혀서 문지르면 쉽게 떨어진다.

옷의 흙자국 없애려면
옷에 묻은 흙자국을 없애려면 흙을 털어 낸 후 감자를 잘라 그 자리에 문질러준 후 세탁을 하면 깨끗하게 세탁이 된다.

유리창에 광택 낼 땐
깨끗이 닦은 유리창에 광을 내고 싶을 때는 구긴 신문으로 문지르면 신문의 잉크가 광택제 역할을 해서 반짝반짝 윤이 난다.

껍질 벗긴 바나나 보관은
껍질 벗긴 바나나를 보관할 때는 백포도주나 레몬주스를 조금 뿌려 놓으면 쉽게 갈색으로 변하지 않는다.

양파 껍질 깔 땐
양파 껍질을 깔 때 뿌리 부분을 가장 나중에 잘라내면 눈이 매워 눈물이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찬물에 넣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프라이팬 처음 샀을 땐
프라이팬을 처음 샀을 때 식초를 팬바닥에 고루 두르고 팔팔 끓인 후 사용하면 음식이 달라붙지 않는다.

싱크대 배수구엔 스타킹을
싱크대 배수구에 못 신는 스타킹을 씌워놓으면 찌꺼기가 걸러진 물이 하수구로 나가므로 수질오염을 줄일 수 있다.

단추를 떼어낼 땐
단추를 떼어낼 때는 빗살이 촘촘한 빗으로 단추와 옷사이 틈을 벌린 후 실을 칼로 잘라내면 옷에 가위집이 남지 않고 말끔히 떨어진다.

오래된 과일 활용법
오래된 과일을 맛있게 먹으려면 참외는 속을 긁어내고 된장찌개에 넣고, 연한 수박 흰 속살은 얇고 길게 잘라서 김치 양념에 버무려 먹으면 물이 많아 시원하다.

긴 노끈 보관할 때
긴 노끈을 보관할 때 속이 들여다보이는 유리병에 넣고 뚜껑에 구멍을 뚫어 끈을 빼놓으면 엉키지 않고 술술 풀려나온다.
컴퓨터 키보드 먼지는
걸레로는 잘 닦이지 않는 컴퓨터 키보드 사이의 먼지는 메틸 알코올을 면봉에 묻혀 닦아내면 쉽게 먼지가 제거돼 새 것같이 된다.

여름철 소금 보관은
습도가 높은 여름철, 소금을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려면 소금 그릇에 컵을 엎어서 덮어두면 습기가 차지 않아 축축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내 담배 연기 없애려면
실내에 자욱한 담배 연기를 빨리 없애고 싶을 때는 모래를 담은 유리컵에 촛불을 켜두면 연기를 흡수해 공기가 맑아진다.

밥에서 탄내 날 때는
밥이 타서 냄새가 날 때는 나무주걱 같은 것을 밥 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숯덩어리를 얹은 후 솥뚜껑을 닫아두면 탄내가 없어진다.

돗자리 담뱃재 자국은
돗자리에 담뱃재가 떨어져 검게 탔을 때는 탄 부분을 긁어내고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면 눈에 띄지 않고 부스러기도 생기지 않는다.

양배추 데칠 땐 식초를
양배추를 데칠 때 식초를 조금 넣으면 양배추 속의 유황 화합물이 분해돼 나는 독특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장조림 맛있게 만들려면
장조림을 맛있게 만들려면 처음부터 고기를 넣지 말고 졸이는 국물이 끓어오른 뒤에 고기를 넣어야 본래의 맛을 낼 수 있다.

와인잔 닦을 땐
깨지기 쉬운 와인잔이나 유리그릇을 닦을 때 싱크대 안에 수건을 깔면 물이 묻어 손에서 미끄러져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밀가루전 부칠 때
각종 밀가루 전을 부칠 때 흔히 쓰는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에 들기름을 3: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면 더욱 고소하게 부칠 수 있다.

생선 프라이팬에 구울 때
생선을 프라이팬에 구울 때 신문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덮으면 신문이 기름 냄새와 연기를 흡수해 깔끔하게 구울 수 있다.

와이셔츠 얼룩 생겼을 땐
흰 와이셔츠나 남방에 주스가 떨어져 얼룩이 생겼을 경우엔, 주전자에 물 끓일 때 나오는 김에 쏘인 후 천으로 꾹꾹 눌러주면 금세 빠진다.

설거지 할 때 반지 보관
설거지할 때 반지를 빼놓고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 주부라면 반지를 큰 옷핀에 끼워 옷에 꽂고 일을 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굳은 흑설탕 떼어낼 땐
딱딱하게 굳어버린 흑설탕을 급하게 떼서 써야 할 때는 강판 끝부분 작은 홈 부분에 대고 갈면 쉽게 부스러진다.
와인잔 뜨거운 물로 씻을 땐
유리 와인잔을 씻으려고 따뜻한 물에 넣을 때는 반드시 옆으로 뉘어서 옆부분부터 담가야 금이 쉽게 가지 않는다.

철 지난 스웨터는]
철 지난 스웨터 여러 벌을 서랍에 넣어놓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연기를 충분히 쏘여준 후 옷과 옷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 놓으면 쉽게 구겨지지 않는다.

자반 생선 나눠먹을 땐 ]
큰 자반 생선을 여러 번 나눠 먹을 때는 머리 쪽부터 조금씩 잘라먹고, 잘라낸 자리에는 반드시 소금물을 적신 종이를 붙여두어야 상하지 않는다.

간 생고기 보관법
간 생고기는 사이사이에 공기가 들어가 상하기 쉬우므로 얇게 편 후 단단히 밀착시켜 냉동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간다.

새로 산 청바지는
새로 산 청바지의 물이 빠지지 않게 하려면 빨래하기 전에 식초를 몇 방울 섞은 물에 30분 동안 담갔다가 빨면 된다.

고기 덩어리째 보관할 땐
고기를 덩어리째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는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발라 냉동하면 공기와 직접 닿지 않아 신선함이 오래 간다.

바닥에 기름 엎질렀을 땐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조금 뿌린 후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달걀 보관할 땐
달걀을 보관할 때는 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보관하고, 물에 씻으면 껍데기의 잡균들이 물과 함께 속으로 들어가므로 닦아주는 정도로만 한다.

철 지난 스커트 보관은
철 지난 스커트는 걸어두면 옷장도 비좁고 옷을 찾기도 쉽지 않으므로 비닐이나 신문지 등으로 돌돌 말아 서랍에 넣어두면 공간도 덜 차지하고 구김도 없다.

먹다 남은 분유는
아기가 분유를 먹다 남겼을 때는 그냥 버리지 말고 집안 화분이나 화단에 부어 주면 화초도 잘 자라고 환경오염도 줄이는 일석이조.

식후 마늘 냄새 없애려면
점심 식사 후 입에서 마늘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녹차 잎을 조금 씹은 후 블랙커피나 우유를 마시면 냄새가 싹 가신다.

못이 잘 안 들어갈 땐
못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을 때는 못 끝에 비누를 조금 칠한 후 망치로 두드리면 쉽게 들어간다.

만년필 속 잉크 말랐을 땐
만년필 속 잉크가 말라붙어 안 써질 때는 만년필 속에 더운물을 조금 넣거나 더운 물 속에 잠깐 담가두면 풀린다.
와이셔츠 눌었을 땐
다림질을 하다가 와이셔츠가 눌었을 때는 양파를 잘라서 눌은 자국에 대고 한참 문지른 다음 차가운 물에 흔들어 빨면 자국이 없어진다.

마늘 향 보존하려면
많은 양의 마늘을 한꺼번에 찧어 놓았을 때는 비닐에 넣어 냉동시켜, 쓸 때마다 조금씩 부숴 쓰면 향이 날아가지 않는다.

각질이 두꺼울 땐
각질이 두꺼워 얼굴색이 칙칙할 때는 먹다 남은 토마토주스를 얼굴에 발라 말린 후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벗겨진다.

가래가 심해 목이 답답할 때
가래가 심해 목이 답답할 때는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 물엿과 적당히 섞어 마시면 효과가 있다.

마요네즈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을 닦을 때 더운물을 쓰면 마요네즈 속에서 기름이 녹아 나와 범벅이 되므로 반드시 찬물을 써야 한다.

흰 빨래 삶을 때
흰 빨래를 삶을 때 쌀뜨물을 넣으면 표백제를 쓴 것같이 하얗게 된다.

투명 테이프 사용할 때
투명 테이프 접착면에 작은 단추를 붙여 놓으면 다음에 사용할 때 테이프 시작 부분을 찾기가 쉽다.

핀·바늘 오래 쓰려면
핀이나 바늘을 오랫동안 쓰고 싶을 땐 비누에 꽂아두면 녹슬지 않고 끝 부분도 무뎌지지 않아 효과적이다.

주스 비타민C 살리려면
오렌지 등을 갈아 주스를 만들었을 땐 덮개로 공기를 차단해야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는다.

바나나 오래 보관하려면
바나나가 익는 것을 원치 않을 땐 냉장고에 넣어두면 껍질이 검정 색으로 변해도 속은 익지 않고 신선하게 유지된다.

수박 쉽게 자르려면
수박 등을 여러 조각으로 쉽게 자르려면 옆 부분이 평평하도록 약간 베어낸 후 그 면을 아래로 놓고 자르면 된다.

먹다 남은 식빵 활용은
먹다 남은 식빵 등을 활용하고 싶을 땐 식빵을 비닐 봉투에 넣고 둥근 밀대로 밀어 빵가루를 만들면 좋다.

밀가루 재활용할 땐
쓰다 남은 밀가루를 재활용하고 싶을 땐 기름때가 묻은 프라이팬 등에 뿌려 세제처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소금 용기에 쌀알 넣으면
음식에 뿌리는 소금이나 설탕 용기 안에 쌀알을 집어넣으면 서로 엉기지 않고 용기 구멍도 잘 막히지 않아 좋다.

생선을 요리할 때
생선을 요리할 때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하려면 손을 물에 적신 후 소금을 묻히거나, 식초를 생선에 바르면 된다.

유리잔에 커피 부을 땐
유리잔에 뜨거운 커피를 부을 땐 먼저 스푼을 잔 안에 넣고 커피를 스푼에 닿게 천천히 따르면 잔이 깨지지 않는다.

모직 옷 오래 입으려면
모직물 옷을 오랫동안 입고 싶을 땐 손빨래 후 수건에 말아 물기를 빼고 새 수건 위에 평평하게 펴 말리면 효과적이다.

옷 칼라 다림질할 땐
옷의 칼라를 다림질할 땐 안쪽을 먼저 다린 후 바깥쪽을 다리고, 모서리 부분에서 안으로 다려야 구김이 덜 생긴다.

핸드백 버클 변색 방지
새 핸드백의 테두리나 버클이 녹슬고 변색되는 것을 막으려면 투명 매니큐어를 두세 겹 미리 발라두면 좋다.

계피로 빵향기 내려면
프라이팬에 흙설탕과 계피를 넣고 아주 약한 불로 볶으면 빵을 굽는 듯한 구수한 냄새가 부엌 안에 오랫동안 감돈다.

금의 광택 유지하려면
금의 광택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을 땐 비눗물로 씻은 후 잘 닦아내고, 부드러운 가죽에 싸서 보관하면 효과적이다.

꽃병의 안쪽 씻을 땐
꽃병이나 자기(磁器) 내부를 깨끗이 하려면 모래를 한줌 집어넣고 식초를 약간 부어 흔든 후 물로 씻어내면 된다.

은수저 변색 방지는
은수저에 소금이나 달걀 노른자, 브로콜리, 생선 등이 닿으면 쉽게 변색되므로, 이런 음식에 사용한 다음에는 빨리 씻고 말려야 한다.

유리그릇 광택 내려면
유리 그릇·컵 등에 광택을 내려면 베이킹파우더와 물로 반죽을 만들어 유리를 문지른 후 물로 씻어내면 된다.

칼에서 냄새 없앨 땐
칼에서 생선이나 마늘 등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땐 칼을 깨끗한 흙에 10여분 정도 꽂은 후 물로 씻어내면 된다.

개·고양이 냄새 없애려면
개·고양이가 자거나 쉬는 곳에서 동물 특유의 냄새가 날 땐 식초가 담긴 그릇을 안전한 곳에 두면 냄새가 줄어든다.

딱딱해진 매니큐어 이용법
매니큐어가 딱딱해졌을 땐 뜨거운 물에 담가 쓰고, 사용 후 냉장실에 넣어두면 끈적해지거나 굳는 정도가 덜하다.

향수 보관 잘 하려면
향수를 밝고 뜨거운 곳에 계속 두면 향이 변하는 등 원래 특성이 없어지므로 어둡고 시원한 곳에 두는 것이 좋다.

토마토 케첩 잘 안나올 땐
토마토 케첩 등이 병에서 잘 빠져나오지 않을 땐 빨대를 깊숙이 꽂고 입으로 공기를 불어넣으면 부드럽게 흘러나온다.

유리컵 안전하게 쓰려면
어린이들이 유리컵을 놓쳐 자주 깨질 땐 두 개의 고무 밴드를 2~3㎝ 간격으로 컵에 두르면 미끄러지지 않아 안전하다.

냉장고 구석구석 청소할 땐
냉장고를 청소할 때 헤어드라이어를 고온으로 높여 사용하면 구석구석에 묻은 먼지나 성에가 말끔히 제거된다.

시든 꽃 생생하게 만들 땐
꽃이 시들었을 땐 줄기 끝부분을 자르고 데운 물에 20~30초 정도 담근 후 찬물에 세워두면 다시 생기가 감돈다.

시든 꽃 생생하게 만들 땐
꽃이 시들었을 땐 줄기 끝부분을 자르고 데운 물에 20~30초 정도 담근 후 찬물에 세워두면 다시 생기가 감돈다.

수건·행주 세균 없애려면
수건·행주 등의 세균을 없애려면 먼저 깨끗이 빤 후 전자레인지에 고온으로 4~5분 동안 넣어두면 된다.

지퍼 부드럽게 움직이려면
지퍼가 잘 움직이지 않을 땐 연필을 지퍼에 골고루 문지르면 흑연이 묻어 나와 훨씬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욕조 목욕엔 레몬 껍질을
욕조에서 목욕할 때 레몬 껍질을 망(網)에 넣어 물에 담가두면 레몬 향이 스며들어 좋고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단추를 쉽게 떼고 싶을 땐
단추를 옷에서 쉽게 떼고 싶을 땐 빗을 옷과 단추 사이에 끼운 뒤 칼로 빗과 단추 사이의 실을 잘라내면 된다.

바나나 색깔 유지하려면
샐러드 등에 사용할 바나나를 자른 후 색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하려면 파인애플 또는 레몬 주스를 뿌려주면 된다.

바닥 깔개가 움직일 땐
바닥 깔개나 카펫이 움직이지 않게 하려면 뒷면에 양면 테이프를 군데군데 붙여두면 미끄러지지 않고 고정된다.

카펫이 가구에 눌렸을 땐
가구 무게로 카펫이 눌렸을 땐 눌린 곳에 얼음을 놓아 그대로 둔 후 다 마르면 진공청소기로 훔쳐내면 된다.
밀가루 반죽 얇게 펼 땐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고 싶을 땐 와인병에 차가운 물을 넣은 후 한쪽 방향으로 밀면 반죽이 붙지 않고 잘 펴진다.

복숭아 껍질 잘 벗기려면
복숭아 등 껍질이 얇은 과일을 쉽게 벗기려면 그릇에 과일을 넣은 후 뜨거운 물을 붓고 1분쯤 지나 까면 된다.

조화에 묻은 먼지 없앨 땐
조화(造花)나 드라이 플라워에 묻은 먼지를 없애고 싶을 땐 헤어드라이어로 따뜻한 바람을 날려주면 깨끗해진다.

남은 포도주 활용할 땐
포도주가 남았을 땐 얼음 케이스에 부은 후 냉동시키고, 나중에 육즙·수프 등에 넣어 먹으면 담백한 맛이 난다.

남은 포도주 활용할 땐
포도주가 남았을 땐 얼음 케이스에 부은 후 냉동시키고, 나중에 육즙·수프 등에 넣어 먹으면 담백한 맛이 난다.

호두 껍질 잘 깨려면
호두를 소금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두면 껍질은 잘 부서지고 알맹이는 잘 쪼개지지 않아 요리하기 좋다.

선물용 포장지 다시 쓸 땐
선물용 포장지를 다시 쓰고 싶을 땐 낮은 온도로 다림질하면 주름도 펴지고 접착 테이프도 쉽게 떨어진다.

작은 못에 망치질할 땐
작은 못이 손에 안 잡혀 망치질이 어려울 땐 카드를 뚫어 못을 끼우고 손으로 카드만 고정시켜 작업하면 돼 편리하다
달걀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할때.
생달걀의 노른자를 흰자와 분리하고 싶을 땐 달걀을 깐 뒤 접시 위에 놓고 컵으로 노른자 부위만 눌러 흰자를 흘려내면 된다.

피아노 건반 때 없애려면
피아노 건반 때를 지우고 싶을 땐 치약을 젖은 천에 묻혀 조심스레 닦은 후 다시 마른 천으로 훔쳐내면 된다.

대리석 얼룩 지울 땐
대리석 바닥에서 찌든 얼룩을 지울 땐 소금을 뿌린 뒤 그 위에 우유를 약간 붓고 2~3일 뒤 젖은 헝겊으로 닦아내면 좋다.

옷감 바래는지 알려면
다림질로 옷감이 바래는지 알고 싶을 땐 흰 천을 옷감 위·아래에 놓고 다린 후 천에 색이 스며드는지 보면 된다.

유리창 분무기로 청소할 땐
유리창을 청소할 때 분무기에 약간의 식초를 넣어 물을 뿌리고 창이 마른 뒤 헝겊으로 닦아내면 광택이 살아난다.
빵 부드럽게 보관할 땐
빵을 부드럽게 보관하고 싶을 땐 빵이 담긴 봉지·상자에 사과나 감자를 잘라 넣어두면 촉촉한 느낌이 유지된다.

화분 바닥에 돌 깔면 좋다
화분에 흙을 넣기 전 바닥에 타일, 돌, 깨진 그릇 등을 깔아두면 물이 알맞게 빠지고 식물 뿌리가 튼튼해진다.

이에 묻은 이 물질 없앨 땐
이에 묻은 이 물질을 제거하고 싶을 땐 으깬 딸기를 칫솔에 묻히고 이를 닦은 후 소금으로 입을 헹궈내면 깨끗해진다.

치실로 단추 달면 안 떨어져
어린이옷의 단추가 실이 닳아 자주 떨어질 땐 치아를 청소하는 치실을 이용해 단추를 달면 잘 뜯겨지지 않는다.

목걸이 줄 엉켜있을 땐
목걸이 줄 등이 단단히 엉켜 잘 풀리지 않을 땐 베이비 오일을 매듭에 뿌린 후 바늘 두개로 사이를 벌려 떼면 된다.

실크 스카프 잘 보관하려면
실크 스카프를 보관할 때 주름이 안 생기게 하려면 주방용 포일·냅킨이 말려있는 둥근 종이 튜브에 감아두면 좋다.

빨래 후 옷감색 유지할 땐
빨래 후에도 옷감 고유의 색깔을 유지하고 싶으면 옷감을 처음 빨 때 차가운 소금물에 담근 후 세탁을 하면 좋다.

옷걸이서 옷 흘러내릴 때
옷걸이에서 옷이 잘 흘러내릴 땐 옷걸이 양쪽 끝에 고무 밴드를 서너 번 감아놓으면 옷이 고무에 걸려 떨어지지 않는다.

화학품 냄새 양파로 없애
도배나 페인트칠로 화학용품 냄새가 날 땐 양파 몇 개를 반으로 자른 뒤 절단면을 위로 향해 놓아두면 냄새가 약해진다.

바깥에서 스타킹 말릴 땐
긴 스타킹·타이츠 등을 세탁한 후 야외에서 말릴 때 빨래 집게를 밑에 달아두면 바람 등에 날리거나 서로 엉키지 않는다.

식탁 오래 쓰고 싶을 땐
식탁을 깨끗이 오래 쓰고 싶을 땐 포장 랩으로 겉면을 감싼 뒤 식탁보를 덮으면 변색 등을 막을 수 있어 좋다.

부러진 립스틱 이을 땐
립스틱을 사용하다 두 동강이 났을 땐 라이터로 양쪽 끝을 살짝 녹이고 다시 붙인 뒤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구리용품 녹슬었을 땐
구리로 만든 주방용품의 겉면이 녹슬거나 변색됐을 땐 레몬을 반으로 자른 뒤 소금을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통증 부위엔 얼린 콩을
통증을 가라앉히고 싶을 땐 콩을 얼려 비닐에 넣고 얇은 수건으로 싼 후 통증 부위에 대면 얼음 못지 않게 효과가 좋다.

재떨이엔 왁스 발라야
재떨이를 깨끗이 사용하고 싶을 땐 물로 씻은 후 왁스를 발라주면 담뱃진이 눌어붙어도 쉽게 떼어져 관리하기 좋다.

겨울 도배 땐 자주 환기를
문을 잘 열지 않는 겨울에 가구를 들여놓거나 도배 등을 할 땐 유해물질 배출을 위해 자주 환기를 해야 한다.

딱딱한 버터 부드럽게
딱딱한 버터 덩어리를 빠른 시간 안에 부드럽게 만들려면 둥근 그릇에 뜨거운 열을 가해 버터 위에 덮어놓으면 된다.

유리컵 겹쳐 안 빠질 땐
유리컵이 겹쳐 안 빠질 땐 뜨거운 물을 조금 부은 용기에 컵을 세워놓은 뒤 위 컵에 얼음을 집어넣으면 팽창·수축 작용으로 잘 분리된다.

탁자 다리 균형 맞출 땐
탁자 다리가 균형이 맞지 않아 흔들릴 땐 적당히 자른 코르크 마개에 접착제를 묻혀 다리 밑에 붙이면 바닥이 긁히지 않는 등 효과적이다.

스펀지에 거품 내려면
청소용 스펀지에 항상 거품이 일게 하려면 칼로 스펀지를 약간 찢은 뒤 비누 조각을 넣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반지 잘 빠지지 않을 땐
손가락이 부어 올라 반지가 잘 빠지지 않을 땐 얼음물에 손을 잠시 담궈 부기를 가라앉히면 수월하게 빠져나온다.

유리그릇 광택 내려면
유리그릇에 광택을 내고 싶을 땐 설거지 후 레몬 껍질을 띄운 깨끗한 물에 담가두면 산(酸) 성분이 작용, 그릇에 윤기가 흐른다.

요리책 깨끗이 보려면
요리책을 보며 음식을 만들 때 책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려면 필요한 페이지를 편 후 투명 비닐 봉지에 넣고 요리하면 된다.

굳은살엔 오일 마사지를 [
팔꿈치·무릎 등 굳은살이 잘 생기는 부위는 화장 솜에 오일을 묻혀 마사지하면 건조함이 덜하고 각질도 없어진다.

전자레인지 속 닦을 땐
전자레인지 내부에 이 물질이 눌러붙었을 땐 물을 레인지 안에 뿌린 후 5분 정도 데우면 이 물질이 연해져 쉽게 닦인다.

아이들 그림 보관할 땐
아이들 그림을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땐 헤어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코팅 효과가 지속돼 잘 벗겨지지 않고 변색도 안 된다.
안 쓰는 향수 활용하려면
잘 쓰지 않는 향수가 많이 남아 있을 경우 약간의 향수를 백열전구에 묻히면 불을 켤 때 은은한 향기가 퍼져 나온다.

스푼으로 수프 저을 땐
잼이나 수프를 젓는 데 사용하는 스푼의 중간쯤에 빨래 집게를 꽂아두면 집게가 냄비 테두리에 걸려 스푼이 안으로 빠지지 않는다.

오래된 벽지 뜯어낼 땐
오래된 벽지가 접착이 잘 돼 벽에서 떨어지지 않을 땐 스팀 다리미로 벽지 표면을 다린 후 긁어내면 쉽게 뗄 수 있다.

적포도주 얼룩 지우려면
카펫에 적포도주를 흘렸을 땐 약간의 백포도주를 얼룩에 빨리 붓고 스펀지에 따뜻한 물을 묻혀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숟가락 검은 자국 빼려면
삶은 계란 등을 먹을 때 사용한 숟가락에 검은 자국이 오래 남아 있을 땐, 젖은 헝겊에 소금을 묻혀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요리한 뒤 설거지할 땐
요리 한 손으로 설거지를 하면 음식 냄새가 손에 배므로, 설거지 전에 식초를 손에 미리 발라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다.

페인트통 색 구분할 땐
페인트를 칠한 후 캔 뚜껑이나 바닥에 붓으로 페인트를 약간 묻혀 놓으면 나중에 쓸 때 정확한 색을 금방 확인할 수 있다.

금방 뽑은 흰떡 썰 때는
금방 뽑아낸 흰떡을 썰면 칼에 달라붙는다.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 가면서 썰면 잘 붙지 않게 된다.

도마에 밴 냄새 없애려면
소금을 도마에 뿌려 스펀지로 살살 문지른 후 흐르는 물에 씻으면 냄새가 배지도 않고 다른 재료로 옮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생강 껍질 벗길 땐
생강 껍질을 벗길 때는 우선 솔로 흙을 대강 털어 씻어내고, 나무젓가락을 사용해 벗기면 쉽다.

튀기고 남은 기름 쓸 땐
사용하고 남은 튀김용 기름에서 냄새가 난다면 허브·양파·생강·깻잎 등을 넣고 살짝 튀기면 나쁜 냄새가 사라진다.

오리털 옷 보관할 땐
오리털 옷을 세탁 후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털이 아래로 쏠릴 수 있기 때문에 큰 상자나 종이 봉투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비타민제 복용할 땐
비타민제나 빈혈 치료제를 녹차나 홍차와 함께 복용하면 차 속의 타닌 성분이 약효를 떨어뜨리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깍두기 맛있게 담그려면
총각김치나 깍두기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솔·칼 등으로 흙과 잡티만 없애고 담가야 무가 물러지지 않고 맛이 산뜻해진다.

아이 피부에 상처 났을 땐
아이가 넘어져 피부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을 때 알칼리 이온수를 발라주면 지혈·소독 성분이 작용해 상처가 잘 아문다.

양배추 냄새 없애려면
양배추를 먹을 때 양념에 식초를 넣거나, 씻은 후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배추 특유의 냄새가 없어진다.

황태 부드럽게 하려면
황태포로 요리할 때 황태를 부드럽게 하려면 스프레이를 이용해 물을 뿌리기만 해도 물에 담근 것처럼 연해진다.

비누 단단함 유지하려면
비누를 무르지 않게 사용하려면 비누 중간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고 운동화끈 등으로 매달면 바닥이 안 닿아 깨끗이 쓸 수 있다.

고구마 맛있게 찌려면
고구마를 찌기 전에 다시마를 10㎝×5㎝ 정도 크기로 잘라 같이 넣고 찌면 맛도 좋고 익는 시간도 훨씬 단축된다.

나박김치 맛있게 담그려면
나박김치를 만들 때 미나리는 김치가 하룻밤 정도 간이 밴 후 넣어야 김치가 쉽게 시어지지 않고 맛이 산뜻해진다.

생선엔 화이트 와인을
생선을 먹을 땐 화이트 와인이 잘 어울리는데, 화이트 와인의 산(酸)과 생선의 짠맛이 서로의 향과 맛을 훨씬 더해준다.

옷에 파운데이션 묻었을 땐
겉옷에 파운데이션이 묻었을 땐 솜에 화장수를 살짝 묻혀 얼룩에 바르고 젖은 수건으로 닦아내면 말끔히 없어진다.

싱크대 악취 막으려면
싱크대 배수구에 10원짜리 동전 4~5개를 스타킹에 넣어 묶어두면, 구리 성분이 박테리아를 분해시켜 악취를 예방할 수 있다.

빗에 찌든 때 생겼을 땐
빗에 먼지나 기름이 묻어 찌든 때가 생겼을 땐 물에 샴푸 거품을 내고 빗을 담근 후 깨끗한 물로 헹구면 깨끗해진다.

된장찌개 잘 끓이려면
된장찌개를 다 끓이고 난 후 먹기 전에 꿀 한 스푼을 떨어뜨리면 짠맛이 덜하고 훨씬 담백한 맛이 우러난다.

옷 안 상하게 세탁하려면
세탁기를 돌릴 때 세탁망(網)을 몇 개 준비해 빨랫감을 따로 넣어 빨면 보풀이 일거나 옷감이 상하지 않는다.
덩어리 고기 냉동할 땐
덩어리가 큰 고기를 냉동 보관할 때는 겉에 식용유를 조금 발라놓으면 표면의 육질이 변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샐러드 기름으로 청소를
신문 등이 마룻바닥에 붙어 떨어지지 않을 땐 샐러드 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린 후 마른걸레로 닦으면 자국이 없어진다.

얼린 고기 해동시킬 땐
얼린 고기를 냉장실에서 녹이면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고기의 원래 맛이 살아나고, 세균 번식의 위험도 줄어든다.

부드러운 손 가꾸려면
쌀뜨물에 올리브유를 섞어 손 전체에 발라 마사지를 하고 물로 헹궈내면 손의 각질이 없어지고 매끄러워진다.

김 빠진 콜라로 청소를
김이 빠진 콜라는 변기 청소에 활용할 수 있다. 콜라를 변기 속에 붓고 30분 정도 지난 뒤 물을 내리면 때가 말끔히 씻긴다.

된장으로 찌개 끓일 땐
된장으로 국·찌개를 끓일 땐 다른 재료를 먼저 끓이고 된장은 마지막에 넣어야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는다.

채소 냉장고 보관할 땐
채소는 살짝 데친 뒤 물기를 빼고 냉동 보관해야 수분이 얼면서 생기는 신선도 감소와 조직 파괴를 막을 수 있다.

아기 기저귀 뒤처리할 땐
아기가 사용한 젖은 기저귀에는 암모니아 성분이 있어 맨손으로 만지면 피부를 자극하므로 장갑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원목 마루에 물 얼룩 생기면
원목 마루에 물 컵을 놓아 물 얼룩이 생겼다면, 치약을 발라 물걸레로 닦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면 깨끗해진다.

김치 오래 보관하려면
김치를 보관할 때 우거지나 무 잎·줄기 등을 김치 위에 덮어두면 김치가 공기와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한쪽 고무장갑만 구멍 날 땐
고무장갑은 습관상 한쪽 손에 구멍이 생겨 반대쪽 손 장갑이 여러 개 남는데, 반대쪽을 뒤집어 구멍이 잘 나는 손에 끼워 사용하면 좋다.

플라스틱 뚜껑 안 닫힐 땐
플라스틱 용기를 오래 사용해 잘 닫히지 않을 땐 뜨거운 물에 뚜껑을 넣어 뺀 후 모양을 바로잡아 찬물에 식히면 된다.

다리미에 붙은 섬유 찌꺼기
다리미 바닥에 섬유 찌꺼기가 붙었을 땐 신문지에 소금을 조금 뿌린 후 그 위를 다리미로 문지르면 지워진다.
수도꼭지에 호스 끼울 땐
수도꼭지에 호스를 끼울 땐 호스 끝 부분을 비스듬히 잘라야 끼울 때 잘 들어가고 쉽게 빠지지 않는다.

식빵을 튀길 때
식빵을 튀길 때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낮아져 눅눅해지므로, 하나씩 넣어야 바삭바삭한 맛이 살아난다.

겨울철에 빨래 널 땐
겨울철 빨래할 때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빨랫감을 헹궈내면 추운 날씨에 밖에 널어도 옷이 잘 얼지 않는다.

조화 깨끗이 하려면
조화(造花)를 씻을 땐 소금을 담은 비닐 봉지에 조화를 넣고 흔들면 먼지가 소금에 묻어 나와 꽃이 깨끗해진다.

가습기에 물 보충할 땐
가습기를 사용할 때 반드시 끓인 물을 넣어야, 오염된 수증기로 유발되는 호흡기 질병 등을 막을 수 있다.

새 프라이팬 사용할 땐
새 프라이팬은 처음에 사용할 때 음식이 달라붙거나 눋기 쉬운데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가죽옷이 낡아 보일 때는
물·열 등으로 가죽옷이 헌옷처럼 후줄근해졌을 땐 가죽을 핸드 크림이나 바나나 껍질로 닦아주면 부드러워진다.

목재가구 광택 내려면
올리브유와 레몬주스를 섞어 목재 가구에 묻혀 닦아내면 나무의 자연스러운 멋이 살아나고 새것처럼 광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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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루스정 | 2005/10/08 14:32 | ※ 정보가 있는 글 ※ | 트랙백 | 덧글(0)

동영상 프리미어 배울 수 있는 사이트

동영상 기초 편집의 기본 배울 수 있는 사이트
동영상 코덱과 기본적인 무료프로그램 다운받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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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루스정 | 2005/09/07 11:32 | 텔레비전 제작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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